솔직히 요즘 CGV 티켓값 보면 선 넘은 거 같음. 예전에는 주말에 가볍게 영화 한 편
보러 가기 좋았는데 이제는 조조 아니면 손 떨려서 못 가겠음. 팝콘에 콜라까지 먹으면 인당
2~3만 원 그냥 깨지는데 이 돈이면 그냥 집에서 OTT 한 달 결제하는 게 이득 아닌가
싶음.
근데 또 웃긴 게 막상 아이맥스나 4DX 예약 열리면 나도 모르게 광클하고 있음. 확실히
큰 화면이랑 사운드 퀄리티는 집구석 티비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영역이긴 함. 이번에
개봉하는 대작들도 아맥 명당 잡으려고 대기 타는데 경쟁 빡세서 벌써부터 머리 아픔.
요즘 CGV 매점 메뉴도 신기한 거 많이 나오긴 하더라. 무슨 콜라보 메뉴라고 이것저것
나오는데 뇌절인가 싶으면서도 은근히 먹어보고 싶게 만듦. 굿즈 패키지 같은 것도 모으는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물량 좀 넉넉하게 뽑아줬으면 좋겠음.
결국 투덜대면서도 특별관 가려고 가는 게 CGV의 마성인 듯함. 통신사 할인이나 카드 혜택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가는 게 국룰이 되어버림. 다음 달에 나올 대작은 제발 티켓값 아깝지
않게 잘 뽑혔으면 좋겠네.
보러 가기 좋았는데 이제는 조조 아니면 손 떨려서 못 가겠음. 팝콘에 콜라까지 먹으면 인당
2~3만 원 그냥 깨지는데 이 돈이면 그냥 집에서 OTT 한 달 결제하는 게 이득 아닌가
싶음.
근데 또 웃긴 게 막상 아이맥스나 4DX 예약 열리면 나도 모르게 광클하고 있음. 확실히
큰 화면이랑 사운드 퀄리티는 집구석 티비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영역이긴 함. 이번에
개봉하는 대작들도 아맥 명당 잡으려고 대기 타는데 경쟁 빡세서 벌써부터 머리 아픔.
요즘 CGV 매점 메뉴도 신기한 거 많이 나오긴 하더라. 무슨 콜라보 메뉴라고 이것저것
나오는데 뇌절인가 싶으면서도 은근히 먹어보고 싶게 만듦. 굿즈 패키지 같은 것도 모으는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물량 좀 넉넉하게 뽑아줬으면 좋겠음.
결국 투덜대면서도 특별관 가려고 가는 게 CGV의 마성인 듯함. 통신사 할인이나 카드 혜택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가는 게 국룰이 되어버림. 다음 달에 나올 대작은 제발 티켓값 아깝지
않게 잘 뽑혔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