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명심산 고분군 발굴 현장에서 좀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음. 어제 오후에 사적지
발굴하던 직원이 5~7세 정도로 보이는 어린이 유골을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함.
단순히 뼈만 나온 게 아니라 지면에서 한 60cm 정도 깊이에 포대기로 감싸진 상태였다고
해서 다들 놀라는 분위기임. 이게 진짜 옛날 무덤 유골인지 아니면 최근에 벌어진 일인지는
경찰 조사가 끝나봐야 알 것 같네.
비슷한 시기에 서울 덕수궁 쪽은 분위기가 완전 딴판이라 묘함. 국가유산청에서 주한 외국
대사들 18명이나 불러서 K-헤리티지 데이라는 행사를 열었다고 하더라고.
여기서는 대사들이 우리나라 분청사기 문화 체험도 하고 특별 강연도 듣는 식인데 일종의 문화
외교라고 보면 될 듯함. 외국인들한테 우리 국가유산 매력 제대로 보여주려고 작정하고 기획한
모양임.
요즘 국가유산이라는 용어로 바뀌면서 이런저런 대외 활동도 많아지고 발굴 현장 이슈도 계속
터지는 중임. 한쪽은 경찰 수사하고 한쪽은 외교 파티 중인 게 좀 신기하긴 하지만 아무튼
둘 다 중요한 소식이라 정리해봤음.
발굴 현장 유골 건은 나중에 결과 나오면 다시 봐야겠네. 다들 국가유산 관련해서 이런
이슈들 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될 듯함.
발굴하던 직원이 5~7세 정도로 보이는 어린이 유골을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함.
단순히 뼈만 나온 게 아니라 지면에서 한 60cm 정도 깊이에 포대기로 감싸진 상태였다고
해서 다들 놀라는 분위기임. 이게 진짜 옛날 무덤 유골인지 아니면 최근에 벌어진 일인지는
경찰 조사가 끝나봐야 알 것 같네.

비슷한 시기에 서울 덕수궁 쪽은 분위기가 완전 딴판이라 묘함. 국가유산청에서 주한 외국
대사들 18명이나 불러서 K-헤리티지 데이라는 행사를 열었다고 하더라고.
여기서는 대사들이 우리나라 분청사기 문화 체험도 하고 특별 강연도 듣는 식인데 일종의 문화
외교라고 보면 될 듯함. 외국인들한테 우리 국가유산 매력 제대로 보여주려고 작정하고 기획한
모양임.

요즘 국가유산이라는 용어로 바뀌면서 이런저런 대외 활동도 많아지고 발굴 현장 이슈도 계속
터지는 중임. 한쪽은 경찰 수사하고 한쪽은 외교 파티 중인 게 좀 신기하긴 하지만 아무튼
둘 다 중요한 소식이라 정리해봤음.
발굴 현장 유골 건은 나중에 결과 나오면 다시 봐야겠네. 다들 국가유산 관련해서 이런
이슈들 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