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일자리 만들어주는 굿윌스토어인데 예전부터 큰 교회들이 캠페인 참여해서 물꼬 텄다고
함.

기증품 중에 가끔 명품이나 비싼 도자기도 섞여 나온다는데 2만원에 사간 사람이 일주일 뒤에
다시 올 정도면 퀄리티 대박인 듯 ㅋㅋㅋ


근데 이건 진짜 어이없네 재개발 조합장이 학교 기부채납 비용 깎아주는 대가로 업체에 아들
취업시킴.

결국 경찰한테 덜미 잡혔다는데 기부라는 이름을 이런 뇌물 세탁용으로 써먹는 건 진짜 선
넘었네 ㄷㄷ
좋은 의도로 기부하는 사람들이랑 이걸 악용하는 놈들이 공존하는 게 참 아이러니함.
누구는 기부로 사람을 살리는데 누구는 기부를 범죄 도구로 쓰고 있네 진짜 세상 요지경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