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좀 놀라서 가져와봄. 친한계로 분류되는 한지아 의원이 한동훈한테 대놓고
쓴소리 던졌더라고.
내용 보니까 한동훈이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거 두고 비판한 건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아무리 상황이 급박해도 정치인이 지켜야 할 원칙과 선이 있다고 딱 잘라
말함.
한지아 의원 말로는 이번 위촉 사실을 사전에 전혀 몰랐다고 하네. 친한계 핵심 의원인데도
미리 공유가 안 된 건지 아니면 본인이 거리두기 하는 건지 모르겠음.
인터뷰에서 여유로울 때뿐만 아니라 급할 때도 그 선이 달라지면 안 된다고 강조하던데 이건
사실상 한동훈의 판단이 틀렸다고 저격한 거나 다름없는 듯함.
진행자가 부적절하다고 보냐고 물으니까 직접적인 대답은 피하긴 했음. 그래도 뉘앙스 자체가
이미 선 넘었다고 판단한 것 같아서 당내 파장이 꽤 클 것 같음.
이거 내부에서 슬슬 균열 생기는 신호탄인 건지 아니면 건강한 비판인 척하는 건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다들 이번 일 어떻게 생각함?
쓴소리 던졌더라고.
내용 보니까 한동훈이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거 두고 비판한 건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아무리 상황이 급박해도 정치인이 지켜야 할 원칙과 선이 있다고 딱 잘라
말함.

한지아 의원 말로는 이번 위촉 사실을 사전에 전혀 몰랐다고 하네. 친한계 핵심 의원인데도
미리 공유가 안 된 건지 아니면 본인이 거리두기 하는 건지 모르겠음.
인터뷰에서 여유로울 때뿐만 아니라 급할 때도 그 선이 달라지면 안 된다고 강조하던데 이건
사실상 한동훈의 판단이 틀렸다고 저격한 거나 다름없는 듯함.

진행자가 부적절하다고 보냐고 물으니까 직접적인 대답은 피하긴 했음. 그래도 뉘앙스 자체가
이미 선 넘었다고 판단한 것 같아서 당내 파장이 꽤 클 것 같음.
이거 내부에서 슬슬 균열 생기는 신호탄인 건지 아니면 건강한 비판인 척하는 건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다들 이번 일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