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선거철 되니까 정치권에서 페스티벌 쓴다고 뉴스 뜨는 거 보고 역시 엄정화다
싶었음. 민주당에서 이번에도 유세송으로 쓴다는데 진짜 곡 하나 잘 뽑아두면 평생 연금처럼
따라다니는 듯함.
아니 근데 페스티벌은 나온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선거판에서 1티어로 먹히는 게 신기함.
노래 자체가 워낙 신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뿜뿜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옆집오빠나 아파트
같은 노래랑 같이 리스트에 있는 거 보니까 엄정화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게 체감됨.
내 생각엔 엄정화만큼 자기 관리 잘하고 커리어 길게 가져가는 아티스트도 드문 것 같음.
가수로서 정점 찍고 배우로도 대박 나고 예능까지 섭렵하는 거 보면 그냥 타고난 연예인
체질임.
솔직히 요즘 아이돌 노래들 금방 잊히는데 페스티벌 같은 곡은 십수 년이 지나도 전 국민이
다 아니까 정치인들이 환장하고 가져다 쓰는 이유가 확실히 있는 듯. 가사도 희망차고
멜로디도 귀에 꽂히니까 유세차 지나갈 때 들으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됨.
정치권에서 노래 가지고 싸우는 건 좀 웃기긴 한데 그만큼 엄정화 노래가 파급력 있다는 증거
아닐까 싶음. 앞으로도 이만한 아이콘이 또 나올 수 있을까 싶고 나이 들어서도 무대 포스
장난 아닐 것 같아서 솔직히 계속 기대됨. 롱런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느낌.
싶었음. 민주당에서 이번에도 유세송으로 쓴다는데 진짜 곡 하나 잘 뽑아두면 평생 연금처럼
따라다니는 듯함.

아니 근데 페스티벌은 나온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선거판에서 1티어로 먹히는 게 신기함.
노래 자체가 워낙 신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뿜뿜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옆집오빠나 아파트
같은 노래랑 같이 리스트에 있는 거 보니까 엄정화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게 체감됨.
내 생각엔 엄정화만큼 자기 관리 잘하고 커리어 길게 가져가는 아티스트도 드문 것 같음.
가수로서 정점 찍고 배우로도 대박 나고 예능까지 섭렵하는 거 보면 그냥 타고난 연예인
체질임.

솔직히 요즘 아이돌 노래들 금방 잊히는데 페스티벌 같은 곡은 십수 년이 지나도 전 국민이
다 아니까 정치인들이 환장하고 가져다 쓰는 이유가 확실히 있는 듯. 가사도 희망차고
멜로디도 귀에 꽂히니까 유세차 지나갈 때 들으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됨.
정치권에서 노래 가지고 싸우는 건 좀 웃기긴 한데 그만큼 엄정화 노래가 파급력 있다는 증거
아닐까 싶음. 앞으로도 이만한 아이콘이 또 나올 수 있을까 싶고 나이 들어서도 무대 포스
장난 아닐 것 같아서 솔직히 계속 기대됨. 롱런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