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이 그냥 요리할 때만 대충 쓰는 건 줄 알았는데 역사랑 기술이 생각보다 깊음.
조선시대 고급 요리라는 전복초인데 간장이랑 꿀, 기름에 조려낸 게 핵심임.
궁중 연회나 폐백 때나 먹던 건데 조상님들도 기름 코팅된 맛은 못 참았던 듯 ㅋㅋㅋ
전복이랑 고기 넣고 뽀얗게 고아낸 추복탕 같은 보양식에도 기름진 풍미가 빠지질 않네.
근데 요즘은 기름 활용도가 더 선 넘음. 콩기름 짜고 남은 찌꺼기로 고기를 만든다고 함.
지금 익산에서 신품종 콩으로 기름 짜고 남은 부산물로 식물성 단백질 만드는 기술 실증 중임
ㄷㄷ
식재료부터 미래 대체 식품까지 기름은 ㄹㅇ 버릴 게 하나도 없는 가성비 끝판왕인 듯.

조선시대 고급 요리라는 전복초인데 간장이랑 꿀, 기름에 조려낸 게 핵심임.

궁중 연회나 폐백 때나 먹던 건데 조상님들도 기름 코팅된 맛은 못 참았던 듯 ㅋㅋㅋ

전복이랑 고기 넣고 뽀얗게 고아낸 추복탕 같은 보양식에도 기름진 풍미가 빠지질 않네.

근데 요즘은 기름 활용도가 더 선 넘음. 콩기름 짜고 남은 찌꺼기로 고기를 만든다고 함.

지금 익산에서 신품종 콩으로 기름 짜고 남은 부산물로 식물성 단백질 만드는 기술 실증 중임
ㄷㄷ

식재료부터 미래 대체 식품까지 기름은 ㄹㅇ 버릴 게 하나도 없는 가성비 끝판왕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