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딕 아드보카트 감독 근황 떴길래 가져와봄. 우리나라 2006년 월드컵 때
맡았던 그 영감님 맞음.
이 할배 진짜 은퇴한다고 몇 번을 말하더니 또 현장 복귀했더라. 올해 초부터 퀴라소
국가대표팀 감독 맡아서 활동 중임.
나이가 지금 일흔 중반 넘어서 곧 여든 바라보는 걸로 아는데 체력이 진짜 미친 듯. 보통
이 나이면 집에서 쉬면서 노후 즐길 법도 한데 축구 열정 하나는 진짜 인정해줘야 함.
퀴라소가 북중미 쪽이라 우리한테는 좀 생소하긴 한데 나름 복병 소리 듣는 팀임. 거기서
월드컵 본선 진출 노려보겠다고 인터뷰한 거 보니까 아직 기세가 장난 아님.
진짜 축구판의 좀비가 따로 없는 것 같음. 히딩크도 그렇고 이 영감님들도 일 안 하면 몸이
아픈 스타일인가 봄.
아무튼 오랜만에 이름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나중에 우리나라랑
평가전이라도 한 번 잡히면 진짜 그림 묘할 것 같음.
맡았던 그 영감님 맞음.
이 할배 진짜 은퇴한다고 몇 번을 말하더니 또 현장 복귀했더라. 올해 초부터 퀴라소
국가대표팀 감독 맡아서 활동 중임.
나이가 지금 일흔 중반 넘어서 곧 여든 바라보는 걸로 아는데 체력이 진짜 미친 듯. 보통
이 나이면 집에서 쉬면서 노후 즐길 법도 한데 축구 열정 하나는 진짜 인정해줘야 함.
퀴라소가 북중미 쪽이라 우리한테는 좀 생소하긴 한데 나름 복병 소리 듣는 팀임. 거기서
월드컵 본선 진출 노려보겠다고 인터뷰한 거 보니까 아직 기세가 장난 아님.
진짜 축구판의 좀비가 따로 없는 것 같음. 히딩크도 그렇고 이 영감님들도 일 안 하면 몸이
아픈 스타일인가 봄.
아무튼 오랜만에 이름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나중에 우리나라랑
평가전이라도 한 번 잡히면 진짜 그림 묘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