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85주년 전시회 한다길래 구경 갔는데 가수 이재영 작품 있더라.
Astragran이라는데 이름부터 뭔가 우주 느낌 나고 포스 좀 있음.
솔직히 연예인들 그림 그린다고 하면 그냥 취미 수준이겠지 싶었는데 이건 결이 좀 다름.
무수한 입자들이 응집된 느낌이라는데 진짜 공들인 티가 팍팍 나서 좀 놀랐음.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더니 이제는 화가까지 하는 거 보니까 재능이 진짜 사기인 듯. 자기
삶의 궤적을 캔버스에 담았다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그런지 한참 쳐다보게 되더라.
요즘 다들 힘들게 사는데 이런 거 보니까 나도 뭐라도 해야 하나 싶고 자극 좀 옴. 전시회
분위기도 괜찮으니까 관심 있는 애들은 한번 가보는 거 추천함.
Astragran이라는데 이름부터 뭔가 우주 느낌 나고 포스 좀 있음.

솔직히 연예인들 그림 그린다고 하면 그냥 취미 수준이겠지 싶었는데 이건 결이 좀 다름.
무수한 입자들이 응집된 느낌이라는데 진짜 공들인 티가 팍팍 나서 좀 놀랐음.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더니 이제는 화가까지 하는 거 보니까 재능이 진짜 사기인 듯. 자기
삶의 궤적을 캔버스에 담았다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그런지 한참 쳐다보게 되더라.
요즘 다들 힘들게 사는데 이런 거 보니까 나도 뭐라도 해야 하나 싶고 자극 좀 옴. 전시회
분위기도 괜찮으니까 관심 있는 애들은 한번 가보는 거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