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리타 공항 강풍 폼 미쳤더라. 대한항공 KE707 착륙하는 영상 봤는데 진짜 비행기
좌우로 휘청거리는 거 보고 육성으로 욕 나올 뻔함.
저 상황에서 그냥 억지로 내렸으면 진짜 대형 사고 났을 각임. 솔직히 승객 입장에서는 땅
닿기 직전에 다시 뜨면 개무섭겠지만 기장 판단이 진짜 신의 한 수였다고 본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이거 보고 조종사 판단 대단하다고 난리더라고. 접지 직전에 저렇게
기우뚱하면 베테랑이라도 멘탈 나갈 텐데 고어라운드 때리는 거 보고 소름 돋음.
고어라운드가 착륙 실패가 아니라 안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나
같으면 저 안에서 무서워서 오줌 지렸을 듯함.
다들 비행기 탈 때 바람 심하면 그냥 마음 비우고 고어라운드 한 번 더 하길 기도해라.
괜히 억지로 내리는 것보다 그게 살길이다.
좌우로 휘청거리는 거 보고 육성으로 욕 나올 뻔함.

저 상황에서 그냥 억지로 내렸으면 진짜 대형 사고 났을 각임. 솔직히 승객 입장에서는 땅
닿기 직전에 다시 뜨면 개무섭겠지만 기장 판단이 진짜 신의 한 수였다고 본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이거 보고 조종사 판단 대단하다고 난리더라고. 접지 직전에 저렇게
기우뚱하면 베테랑이라도 멘탈 나갈 텐데 고어라운드 때리는 거 보고 소름 돋음.

고어라운드가 착륙 실패가 아니라 안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나
같으면 저 안에서 무서워서 오줌 지렸을 듯함.

다들 비행기 탈 때 바람 심하면 그냥 마음 비우고 고어라운드 한 번 더 하길 기도해라.
괜히 억지로 내리는 것보다 그게 살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