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이 최근에 강남 논현동 꼬마빌딩 매각했다는 뉴스 떴네. 4년 전쯤에 49억 주고
샀는데 이번에 55억 5천만 원에 팔았다고 함. 단순 계산하면 6억 5천만 원 시세차익 본
건데 실상은 전혀 다르다는 말이 많음.
일단 건물을 그냥 놔둔 게 아니라 리모델링 싹 하고 증축까지 진행했음. 공사비만 해도 몇
억 깨졌을 텐데 그동안 건물 비워둔 공실 기간도 꽤 길었다고 함. 여기에 대출 이자랑
취등록세 같은 거 다 따지면 오히려 수억 원 손해 봤을 거라는 분석임.
연예인이라고 건물 사면 다 대박 나는 줄 알았는데 요새는 진짜 아닌 듯함. 고금리 직격탄
맞고 이자 감당 안 돼서 손절 치고 나가는 케이스가 늘어나는 중인 것 같네. 신혜성도
차라리 지금이라도 털고 나간 게 다행이라는 반응도 있음.
참고로 이름 똑같은 와디즈 신혜성 대표는 중국 심천에 사무소 열고 잘 나가는 모양임.
아시아 시장 본격적으로 뚫겠다고 현지 조직 강화한다는데 행보가 아주 대조적임. 누구는
부동산으로 골머리 썩고 누구는 해외 사업 확장하고 이름값 하는 게 참 다르네.
샀는데 이번에 55억 5천만 원에 팔았다고 함. 단순 계산하면 6억 5천만 원 시세차익 본
건데 실상은 전혀 다르다는 말이 많음.

일단 건물을 그냥 놔둔 게 아니라 리모델링 싹 하고 증축까지 진행했음. 공사비만 해도 몇
억 깨졌을 텐데 그동안 건물 비워둔 공실 기간도 꽤 길었다고 함. 여기에 대출 이자랑
취등록세 같은 거 다 따지면 오히려 수억 원 손해 봤을 거라는 분석임.
연예인이라고 건물 사면 다 대박 나는 줄 알았는데 요새는 진짜 아닌 듯함. 고금리 직격탄
맞고 이자 감당 안 돼서 손절 치고 나가는 케이스가 늘어나는 중인 것 같네. 신혜성도
차라리 지금이라도 털고 나간 게 다행이라는 반응도 있음.

참고로 이름 똑같은 와디즈 신혜성 대표는 중국 심천에 사무소 열고 잘 나가는 모양임.
아시아 시장 본격적으로 뚫겠다고 현지 조직 강화한다는데 행보가 아주 대조적임. 누구는
부동산으로 골머리 썩고 누구는 해외 사업 확장하고 이름값 하는 게 참 다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