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선호 예능 클립 하나 보고 왔는데 얘 진짜 예능감 물올랐네. 1박 2일 처음
합류했을 때만 해도 형들 사이에서 쭈뼛거릴까 봐 걱정했는데 이제는 그냥 분위기 주도하는
수준인 듯함.
막내 포지션인데도 할 말 다 하고 형들이랑 티격태격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성격이 싹싹하고
좋은가 싶음. 프듀 때 병아리 연습생이라고 불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싶어서 좀 소름 돋기도 함.
그때는 그냥 귀엽기만 한 애기 느낌이었는데 요즘 보면 골격도 확실히 커지고 피지컬 자체가
달라졌음. 역시 애들은 진짜 빨리 크는 것 같음.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훌쩍 커진
느낌이라 더 신기하고 눈길이 가는 듯함.
요즘은 예능만 하는 게 아니라 연기 쪽으로도 필모 탄탄하게 쌓고 있더라. 슈룹 때도 연기
꽤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 나오는 작품마다 캐릭터 소화력이 장난 아닌 것 같음.
최근 소식 보니까 작품 활동도 꾸준히 하던데 이제는 진짜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 떼고
배우라고 불러도 어색함이 전혀 없음. 특히 사극이 은근히 잘 어울리는 마스크인 것 같음.
이목구비 뚜렷해서 그런지 갓 쓰고 한복 입으면 포스가 확실히 남다름. 연기 톤도 생각보다
안정적이라 대사 전달력도 좋고 감정선도 나쁘지 않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중
하나임.
가끔 인스타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옷도 되게 센스 있게 잘 입는 듯함. 남친짤 제조기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음. 얼굴 열일하는데 피지컬까지 받쳐주니까 무슨 옷을 입혀놔도 태가
남.
예능에서는 망가지는 거 안 두려워하고 다 내려놓고 웃기는데 본업 들어가면 또 눈빛 변하는
게 반전 매력인 것 같음. 앞으로 예능이랑 연기 비중 어떻게 가져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만 꾸준히 해주면 좋겠음.
확실히 요즘 20대 남배우 기근이라는 소리 나오는데 유선호가 그 자리 잘 채워주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조만간 대박 터질 작품 하나만 제대로 만나면 라이징 수준이 아니라 아예
탑급으로 올라갈 것 같음.
합류했을 때만 해도 형들 사이에서 쭈뼛거릴까 봐 걱정했는데 이제는 그냥 분위기 주도하는
수준인 듯함.
막내 포지션인데도 할 말 다 하고 형들이랑 티격태격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성격이 싹싹하고
좋은가 싶음. 프듀 때 병아리 연습생이라고 불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싶어서 좀 소름 돋기도 함.
그때는 그냥 귀엽기만 한 애기 느낌이었는데 요즘 보면 골격도 확실히 커지고 피지컬 자체가
달라졌음. 역시 애들은 진짜 빨리 크는 것 같음.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훌쩍 커진
느낌이라 더 신기하고 눈길이 가는 듯함.
요즘은 예능만 하는 게 아니라 연기 쪽으로도 필모 탄탄하게 쌓고 있더라. 슈룹 때도 연기
꽤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 나오는 작품마다 캐릭터 소화력이 장난 아닌 것 같음.
최근 소식 보니까 작품 활동도 꾸준히 하던데 이제는 진짜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 떼고
배우라고 불러도 어색함이 전혀 없음. 특히 사극이 은근히 잘 어울리는 마스크인 것 같음.
이목구비 뚜렷해서 그런지 갓 쓰고 한복 입으면 포스가 확실히 남다름. 연기 톤도 생각보다
안정적이라 대사 전달력도 좋고 감정선도 나쁘지 않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중
하나임.
가끔 인스타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옷도 되게 센스 있게 잘 입는 듯함. 남친짤 제조기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음. 얼굴 열일하는데 피지컬까지 받쳐주니까 무슨 옷을 입혀놔도 태가
남.
예능에서는 망가지는 거 안 두려워하고 다 내려놓고 웃기는데 본업 들어가면 또 눈빛 변하는
게 반전 매력인 것 같음. 앞으로 예능이랑 연기 비중 어떻게 가져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만 꾸준히 해주면 좋겠음.
확실히 요즘 20대 남배우 기근이라는 소리 나오는데 유선호가 그 자리 잘 채워주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조만간 대박 터질 작품 하나만 제대로 만나면 라이징 수준이 아니라 아예
탑급으로 올라갈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