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하면 예전에는 그냥 얼굴 보면 아는 배우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위상이 확실히 달라진
느낌임. 베테랑에서 왕형사로 나올 때만 해도 감초 역할 정도였는데 최근 필모 쌓이는 속도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최근에 베테랑2 개봉하고 나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이번에도 연기 찰지게 잘하더라. 원래
연극판에서 오랫동안 내공 쌓은 사람이라 그런지 어떤 배역을 맡아도 자기 옷처럼 소화하는 게
이 형 최대 장점인 것 같음.
악역 할 때는 진짜 한 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얄미운데 또 코믹한 역할 맡으면 이보다
정겨울 수가 없음. 개인적으로는 예능 전참시 나왔을 때 매니저랑 케미 터지는 거 보고
호감도 수직 상승했었는데 그 이미지가 여전히 좋은 듯함.
근데 이 형이 진짜 대단한 게 애가 넷이나 되는 다둥이 아빠라는 사실임.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애 넷 키우면서 연기 활동까지 저렇게 빡세게 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가족들 먹여 살리려고 소처럼 일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는데 그만큼 성실하게 사는 것 같아서
응원하게 되네. 소속사 옮기고 나서부터는 작품 선택 폭도 더 넓어진 것 같고 조연에서
주연급으로 확실히 올라온 느낌이라 보기 좋음.
최근에는 드라마랑 영화 넘나들면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데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할
지경임. 얼굴 보면 되게 푸근하게 생겼는데 운동도 꾸준히 하는지 액션 연기할 때 몸놀림도
은근히 가벼워서 놀랐음.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고 안 치고 롱런하면서 좋은 연기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음. 이런
배우들이 잘돼야 한국 영화나 드라마 판이 더 탄탄해지는 거 아닐까 싶네. 본업 잘하고
가정적인 모습까지 완벽해서 깔 게 없는 배우 중 한 명인 듯함.
느낌임. 베테랑에서 왕형사로 나올 때만 해도 감초 역할 정도였는데 최근 필모 쌓이는 속도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최근에 베테랑2 개봉하고 나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이번에도 연기 찰지게 잘하더라. 원래
연극판에서 오랫동안 내공 쌓은 사람이라 그런지 어떤 배역을 맡아도 자기 옷처럼 소화하는 게
이 형 최대 장점인 것 같음.
악역 할 때는 진짜 한 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얄미운데 또 코믹한 역할 맡으면 이보다
정겨울 수가 없음. 개인적으로는 예능 전참시 나왔을 때 매니저랑 케미 터지는 거 보고
호감도 수직 상승했었는데 그 이미지가 여전히 좋은 듯함.
근데 이 형이 진짜 대단한 게 애가 넷이나 되는 다둥이 아빠라는 사실임.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애 넷 키우면서 연기 활동까지 저렇게 빡세게 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가족들 먹여 살리려고 소처럼 일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는데 그만큼 성실하게 사는 것 같아서
응원하게 되네. 소속사 옮기고 나서부터는 작품 선택 폭도 더 넓어진 것 같고 조연에서
주연급으로 확실히 올라온 느낌이라 보기 좋음.
최근에는 드라마랑 영화 넘나들면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데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할
지경임. 얼굴 보면 되게 푸근하게 생겼는데 운동도 꾸준히 하는지 액션 연기할 때 몸놀림도
은근히 가벼워서 놀랐음.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고 안 치고 롱런하면서 좋은 연기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음. 이런
배우들이 잘돼야 한국 영화나 드라마 판이 더 탄탄해지는 거 아닐까 싶네. 본업 잘하고
가정적인 모습까지 완벽해서 깔 게 없는 배우 중 한 명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