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만점 받으려고 시부모님까지 동원한 레전드 수법

알잘딱깔센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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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약 시장 미쳐 돌아가는 거 다들 알 텐데 이번에 정부에서 제대로 칼 뽑았음. 만점
가까운 청약 통장들 위주로 2만 5천 가구 전수조사 들어간다고 난리 났네.

특히 부양가족 점수 채우려고 꼼수 쓴 사람들 위주로 털 모양임. 이번에 사례 하나 뜬 거
보니까 진짜 기상천외한 수준이라 다들 혀를 내두르는 중임.

내용 보니까 익산에 사시는 시아버지랑 보령에 사시는 시어머니를 본인 집으로 위장전입
시켰더라. 서류상으로만 같이 사는 걸로 꾸며서 부양가족 점수 뻥튀기한 거임.

근데 이제 이런 수법도 다 끝났다고 봐야 하는 게 국토부가 검증 방법을 엄청 빡세게
잡았음.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떼서 실거주 여부랑 직장 위치까지 다 대조한다네.

직장은 지방인데 주소지만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되어 있으면 그냥 바로 아웃인 거지. 자녀가
부양가족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직장 위치나 자격 취득일 다 확인해서 실거주 검증한다 함.

솔직히 내 집 마련 간절한 건 알겠는데 부모님까지 팔아가면서 가짜로 점수 올리는 건 좀 선
넘은 듯. 이번에 전수조사 빡세게 해서 가짜 당첨자들 싹 다 걸러냈으면 좋겠네.

당첨 취소는 당연한 거고 형사 처벌까지 갈 수 있다니까 꼼수 부린 사람들 지금 잠도 못 잘
듯함. 진짜 선량하게 기다리는 사람들만 바보 되는 세상은 아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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