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민의힘 쪽에서 선거 나가는 사람들은 고성국TV 안 거치면 안 되는 분위기인 듯함.
이번 재보궐 준비하는 후보들이 하나같이 거기 라이브 나가서 얼굴 도장 찍고 있네.
광주 안태욱부터 아산 김민경, 인천 심왕섭까지 줄줄이 출연하는 거 보면 보수 쪽에서는
확실히 상징성이 있나 봄. 구독자 133만 명이라는 숫자가 무시 못 할 수준이라 일단
나가고 보는 것 같음.
근데 웃긴 건 구독자 수에 비해서 실제 조회수는 생각보다 안 터진다는 말이 좀 있음. 진보
쪽 스피커인 김어준이랑 비교하면 현장 화력 차이가 꽤 나는 모양인데 정작 후보들한테는 필수
코스 취급받는 게 아이러니함.
그래도 고성국 본인은 영향력 행사 제대로 하려고 각 잡는 분위기임. 최근엔 같은 보수 쪽
유튜버인 전한길이랑 한판 붙어서 커뮤니티에서도 말 좀 나왔더라고.
사건 요약하자면 전한길이 장동혁한테 전당대회 청구서 내미니까 고성국이 대놓고 저격했음.
주는 만큼 받으려는 건 이익단체나 하는 짓이라면서 꽤 세게 비판하네.
이런 거 보면 고성국이 당내 기강 잡는 군기반장 역할을 자처하는 느낌도 듬. 보수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노선 차이가 확실히 갈리는 게 눈에 보여서 흥미진진함.
결국 고성국이 국힘 내에서 일종의 필터링 역할을 하려는 건지 아니면 본인 몸값 올리려는
건지는 모르겠음. 확실한 건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줄 서는 거 보니 아직은 무시 못 할
스피커인 건 맞는 듯함.
앞으로 전당대회나 선거판 커지면 여기서 또 어떤 발언 쏟아낼지 지켜보는 재미는 있겠네.
보수 지지층 결집시키기엔 이만한 채널도 없긴 하니까 계속 화두에 오를 듯함.
이번 재보궐 준비하는 후보들이 하나같이 거기 라이브 나가서 얼굴 도장 찍고 있네.
광주 안태욱부터 아산 김민경, 인천 심왕섭까지 줄줄이 출연하는 거 보면 보수 쪽에서는
확실히 상징성이 있나 봄. 구독자 133만 명이라는 숫자가 무시 못 할 수준이라 일단
나가고 보는 것 같음.

근데 웃긴 건 구독자 수에 비해서 실제 조회수는 생각보다 안 터진다는 말이 좀 있음. 진보
쪽 스피커인 김어준이랑 비교하면 현장 화력 차이가 꽤 나는 모양인데 정작 후보들한테는 필수
코스 취급받는 게 아이러니함.
그래도 고성국 본인은 영향력 행사 제대로 하려고 각 잡는 분위기임. 최근엔 같은 보수 쪽
유튜버인 전한길이랑 한판 붙어서 커뮤니티에서도 말 좀 나왔더라고.

사건 요약하자면 전한길이 장동혁한테 전당대회 청구서 내미니까 고성국이 대놓고 저격했음.
주는 만큼 받으려는 건 이익단체나 하는 짓이라면서 꽤 세게 비판하네.
이런 거 보면 고성국이 당내 기강 잡는 군기반장 역할을 자처하는 느낌도 듬. 보수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노선 차이가 확실히 갈리는 게 눈에 보여서 흥미진진함.

결국 고성국이 국힘 내에서 일종의 필터링 역할을 하려는 건지 아니면 본인 몸값 올리려는
건지는 모르겠음. 확실한 건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줄 서는 거 보니 아직은 무시 못 할
스피커인 건 맞는 듯함.
앞으로 전당대회나 선거판 커지면 여기서 또 어떤 발언 쏟아낼지 지켜보는 재미는 있겠네.
보수 지지층 결집시키기엔 이만한 채널도 없긴 하니까 계속 화두에 오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