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트남 국대 소식 찾아보니까 박항서 감독 나간 뒤로 확실히 예전 포스가 안 나오는 것
같음. 김상식 감독이 지휘봉 잡고 나서 뭔가 반등하나 싶었는데 최근 성적 보면 아직 갈
길이 구만리인 듯함.
방금 뉴스 보니까 피파 랭킹도 계속 떨어지는 추세고 동남아 안에서도 예전만큼의 위엄이 안
느껴짐. 트루시에 때 워낙 팀을 망쳐놔서 그런지 김상식 감독도 팀 재건하는 데 꽤나 애먹는
모양임.
선수들 폼도 예전 박항서 시절의 그 끈끈한 조직력이 사라진 느낌이라 현지 팬들 여론도 슬슬
험악해지는 중임. 그래도 같은 한국인 감독이라 잘 됐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지금 전력으로는
동남아 챔피언 탈환도 빡세 보임.
예전에는 한국 감독 버프 제대로 받아서 동남아 깡패 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한
팀으로 돌아간 것 같아 씁쓸함. 과연 김상식이 박항서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암흑기 길어질지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함.
같음. 김상식 감독이 지휘봉 잡고 나서 뭔가 반등하나 싶었는데 최근 성적 보면 아직 갈
길이 구만리인 듯함.
방금 뉴스 보니까 피파 랭킹도 계속 떨어지는 추세고 동남아 안에서도 예전만큼의 위엄이 안
느껴짐. 트루시에 때 워낙 팀을 망쳐놔서 그런지 김상식 감독도 팀 재건하는 데 꽤나 애먹는
모양임.
선수들 폼도 예전 박항서 시절의 그 끈끈한 조직력이 사라진 느낌이라 현지 팬들 여론도 슬슬
험악해지는 중임. 그래도 같은 한국인 감독이라 잘 됐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지금 전력으로는
동남아 챔피언 탈환도 빡세 보임.
예전에는 한국 감독 버프 제대로 받아서 동남아 깡패 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한
팀으로 돌아간 것 같아 씁쓸함. 과연 김상식이 박항서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암흑기 길어질지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