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 열렸다고 함. 원래 용산
쪽 박물관 가려던 사람들은 갑자기 사람 많아져서 좀 당황했을 수도 있겠음.
동학농민혁명이 벌써 132주년이나 됐다는 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1894년에 부패한
관리들이랑 외세 침략에 맞서서 다 같이 잘 살아보자고 일어났던 게 우리 민주주의의 뿌리가
된 셈임.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 지정되고 나서 처음으로 대통령 서면 기념사도 나왔다고 하더라. 동학
정신이 지금의 민주주의를 만든 원동력이라는 내용인데 역사적으로 확실히 큰 의미가 있는
듯함.
여기에 이재명 대표도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가치가 동학의 대동사상이랑 맞닿아 있다고 한마디
보탰네. 대동사상이라는 게 결국 모두가 평등하게 어우러지는 세상을 뜻하는 거라 요즘
시대에도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런 굵직한 행사가 열리니까 박물관 분위기도 평소랑은 확실히 달랐을 것
같음. 날씨도 좋은데 전시 보러 갔다가 이런 역사적인 기념식까지 겹치니까 뭔가 묘한 기분
들었을 듯함.
박물관은 그냥 유물만 구경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이런 국가적인 행사 보니까 느낌이 좀
다르네. 우리 근현대사의 중요한 뿌리 중 하나니까 상식으로라도 알아두면 나쁠 거 없을 것
같아서 공유해봄.
쪽 박물관 가려던 사람들은 갑자기 사람 많아져서 좀 당황했을 수도 있겠음.

동학농민혁명이 벌써 132주년이나 됐다는 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1894년에 부패한
관리들이랑 외세 침략에 맞서서 다 같이 잘 살아보자고 일어났던 게 우리 민주주의의 뿌리가
된 셈임.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 지정되고 나서 처음으로 대통령 서면 기념사도 나왔다고 하더라. 동학
정신이 지금의 민주주의를 만든 원동력이라는 내용인데 역사적으로 확실히 큰 의미가 있는
듯함.

여기에 이재명 대표도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가치가 동학의 대동사상이랑 맞닿아 있다고 한마디
보탰네. 대동사상이라는 게 결국 모두가 평등하게 어우러지는 세상을 뜻하는 거라 요즘
시대에도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런 굵직한 행사가 열리니까 박물관 분위기도 평소랑은 확실히 달랐을 것
같음. 날씨도 좋은데 전시 보러 갔다가 이런 역사적인 기념식까지 겹치니까 뭔가 묘한 기분
들었을 듯함.

박물관은 그냥 유물만 구경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이런 국가적인 행사 보니까 느낌이 좀
다르네. 우리 근현대사의 중요한 뿌리 중 하나니까 상식으로라도 알아두면 나쁠 거 없을 것
같아서 공유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