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차 며느리가 어버이날에 친정 부모님 모시고 뷔페 다녀왔다가 시어머니한테 제대로
찍혔다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임.
사건의 발단은 친정이랑 시댁의 극명한 온도 차이 때문인데 일단 친정은 거리도 가깝고
부모님이 직접 식사 자리까지 다 세팅하는 스타일임.
반면에 시댁은 왕복 4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인데도 무조건 자고 가라고 강요하고 갈 때마다
며느리한테 집안일 도우라고 시킨다네.
글쓴이 입장에서는 시댁 가면 일만 하니까 당연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사돈이랑
뷔페 간 거 알고 시어머니가 노발대발한 거임.
시어머니는 자기는 대접 못 받았는데 사돈만 좋은 데 갔다고 양가 차별하냐며 난리 쳤다는데
솔직히 이건 시어머니가 선 넘은 듯함.
며느리도 사람인데 자꾸 일 시키고 잠자리 불편하게 만들면서 대접만 받으려는 마인드 자체가
고부갈등의 시작인 거 모르는 건가 싶네.
결국 며느리도 서러워서 울컥했다는데 이런 집은 진짜 기념일마다 전쟁일 것 같아서 보는 내가
다 답답함.
거리 멀고 일 시키는 시댁이랑 가깝고 밥 사주는 친정이랑 똑같이 대우하라는 건 진짜 양심
없는 소리인 것 같음.
찍혔다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임.
사건의 발단은 친정이랑 시댁의 극명한 온도 차이 때문인데 일단 친정은 거리도 가깝고
부모님이 직접 식사 자리까지 다 세팅하는 스타일임.

반면에 시댁은 왕복 4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인데도 무조건 자고 가라고 강요하고 갈 때마다
며느리한테 집안일 도우라고 시킨다네.
글쓴이 입장에서는 시댁 가면 일만 하니까 당연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사돈이랑
뷔페 간 거 알고 시어머니가 노발대발한 거임.
시어머니는 자기는 대접 못 받았는데 사돈만 좋은 데 갔다고 양가 차별하냐며 난리 쳤다는데
솔직히 이건 시어머니가 선 넘은 듯함.
며느리도 사람인데 자꾸 일 시키고 잠자리 불편하게 만들면서 대접만 받으려는 마인드 자체가
고부갈등의 시작인 거 모르는 건가 싶네.
결국 며느리도 서러워서 울컥했다는데 이런 집은 진짜 기념일마다 전쟁일 것 같아서 보는 내가
다 답답함.
거리 멀고 일 시키는 시댁이랑 가깝고 밥 사주는 친정이랑 똑같이 대우하라는 건 진짜 양심
없는 소리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