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넷플릭스에 올라온 올리비아 로드리고 GUTS 월드 투어 실황 봤는데 진짜 감탄만
나옴. 확실히 이번 투어는 규모나 퍼포먼스 면에서 데뷔 때랑은 비교도 안 될 만큼 성장한
게 체감되더라고.
예전에는 그냥 노래 잘하는 하이틴 스타 느낌이 강했다면 이제는 진짜 무대를 씹어먹는 락스타
포스가 제대로 남. 보컬도 라이브인데 앨범이랑 차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단단해졌고 무대
장악력이 장난 아닌 듯함.
현장 관객들 떼창 소리 들리는데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해서 보는 내내 몰입감
오짐. 미국 Z세대 아이콘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이번 영상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낌.
빌보드 기록 갈아치우는 것도 그렇고 내놓는 곡마다 화제성 터지는 게 다 실력이 뒷받침돼서
가능한 것 같음. 이번 내한 때 티켓팅 실패해서 못 갔던 게 진짜 한으로 남을 정도로
퀄리티가 너무 좋음.
팬 아니더라도 평소에 팝송 좀 듣는다 싶으면 이번 공연 실황은 무조건 챙겨보는 거 추천함.
노래들 편곡도 세련되게 잘 뽑혔고 중간중간 연출이랑 의상 바뀌는 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함.
다 보고 나니까 다음 앨범은 또 어떤 컨셉으로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돼서 미치겠음.
아직 안 본 사람들 있으면 주말에 맥주 한 캔 까면서 거실에서 크게 틀어놓고 보길 바람.
나옴. 확실히 이번 투어는 규모나 퍼포먼스 면에서 데뷔 때랑은 비교도 안 될 만큼 성장한
게 체감되더라고.
예전에는 그냥 노래 잘하는 하이틴 스타 느낌이 강했다면 이제는 진짜 무대를 씹어먹는 락스타
포스가 제대로 남. 보컬도 라이브인데 앨범이랑 차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단단해졌고 무대
장악력이 장난 아닌 듯함.
현장 관객들 떼창 소리 들리는데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해서 보는 내내 몰입감
오짐. 미국 Z세대 아이콘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이번 영상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낌.
빌보드 기록 갈아치우는 것도 그렇고 내놓는 곡마다 화제성 터지는 게 다 실력이 뒷받침돼서
가능한 것 같음. 이번 내한 때 티켓팅 실패해서 못 갔던 게 진짜 한으로 남을 정도로
퀄리티가 너무 좋음.
팬 아니더라도 평소에 팝송 좀 듣는다 싶으면 이번 공연 실황은 무조건 챙겨보는 거 추천함.
노래들 편곡도 세련되게 잘 뽑혔고 중간중간 연출이랑 의상 바뀌는 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함.
다 보고 나니까 다음 앨범은 또 어떤 컨셉으로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돼서 미치겠음.
아직 안 본 사람들 있으면 주말에 맥주 한 캔 까면서 거실에서 크게 틀어놓고 보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