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놀면 뭐하니 챙겨보는 사람 있음? 솔직히 유재석 원맨쇼도 한계가 있지 이이경 빠지고
나서 프로그램 텐션 확 죽은 거 나만 느끼는 건가 싶음.
아니 근데 이이경 하차할 때 제작진 저격했다는 거 기사 뜬 거 다들 봤음? 6개월 만에
SNS 다시 시작했다는데 게시물 올라오는 거 보니까 나는 솔로만 계속 하려나 보네.
솔직히 그 특유의 까불거리면서 분위기 띄우는 맛이 있어야 예능이 사는데 지금은 너무 점잖은
척만 하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좀 노잼임. 제작진이랑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격까지
한 건지 내막이 진짜 궁금함.
이이경 평소 성격 좋아 보여서 그냥저냥 넘어갈 줄 알았는데 공개 저격할 정도면 현장 분위기
진짜 안 좋았나 싶기도 함. 뭐 본인 사정이 있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빈자리가 너무 커서
아쉬운 부분임.
요즘 예능 판이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놀면 뭐하니는 진짜 예전 폼 안 나오는 듯함. 이이경
다시 데려오든가 아니면 아예 멤버 구성을 새로 짜야 할 시점 아닌가 싶음.
송해나랑 같이 나오는 거 보니까 예능감은 여전히 살아있던데 그냥 나는 솔로에만 집중하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요새 토요일 저녁에 딱히 볼 거 없어서 갈아탈까 고민 중임.
나서 프로그램 텐션 확 죽은 거 나만 느끼는 건가 싶음.

아니 근데 이이경 하차할 때 제작진 저격했다는 거 기사 뜬 거 다들 봤음? 6개월 만에
SNS 다시 시작했다는데 게시물 올라오는 거 보니까 나는 솔로만 계속 하려나 보네.
솔직히 그 특유의 까불거리면서 분위기 띄우는 맛이 있어야 예능이 사는데 지금은 너무 점잖은
척만 하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좀 노잼임. 제작진이랑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격까지
한 건지 내막이 진짜 궁금함.
이이경 평소 성격 좋아 보여서 그냥저냥 넘어갈 줄 알았는데 공개 저격할 정도면 현장 분위기
진짜 안 좋았나 싶기도 함. 뭐 본인 사정이 있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빈자리가 너무 커서
아쉬운 부분임.
요즘 예능 판이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놀면 뭐하니는 진짜 예전 폼 안 나오는 듯함. 이이경
다시 데려오든가 아니면 아예 멤버 구성을 새로 짜야 할 시점 아닌가 싶음.
송해나랑 같이 나오는 거 보니까 예능감은 여전히 살아있던데 그냥 나는 솔로에만 집중하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요새 토요일 저녁에 딱히 볼 거 없어서 갈아탈까 고민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