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영주택 소식 봤는데 이 정도면 거의 갑질 백화점 수준인 것 같음. 하도급 업체
대금을 제때 안 줘서 공사 맡았던 업체들이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다는 소식임.
돈을 못 받으니까 결국 거기 일하는 노동자들 임금까지 밀리게 된 모양인데, 오죽하면 나주랑
원주에서 노동자들이 고공 농성까지 하겠냐고. 진짜 생계가 달린 일인데 기업이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님?
심지어 부영주택이 직원들 수당까지 제대로 안 챙겨줘서 고용노동부에서 시정지시까지 내려왔다고
함. 자기네 직원들 돈도 떼먹는데 하청 업체들한테는 오죽하겠나 싶음.
안에서는 이런 난리가 났는데 밖으로는 회장님이 대한노인회 회장 맡으면서 좋은 소리만 하고
다니는 게 진짜 소름 돋음.
어버이날이라고 존중과 공존의 가치 운운하던데, 정작 본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생계는
공중분해 되는 중인 게 현실임.
겉으로는 기부도 많이 하고 이미지 관리 빡세게 하는 것 같더니 뒤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네. 부영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도 이번 일로 떡락할 거 같은데 진짜 정신 좀 차려야 할
듯함.
대금을 제때 안 줘서 공사 맡았던 업체들이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다는 소식임.
돈을 못 받으니까 결국 거기 일하는 노동자들 임금까지 밀리게 된 모양인데, 오죽하면 나주랑
원주에서 노동자들이 고공 농성까지 하겠냐고. 진짜 생계가 달린 일인데 기업이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님?

심지어 부영주택이 직원들 수당까지 제대로 안 챙겨줘서 고용노동부에서 시정지시까지 내려왔다고
함. 자기네 직원들 돈도 떼먹는데 하청 업체들한테는 오죽하겠나 싶음.
안에서는 이런 난리가 났는데 밖으로는 회장님이 대한노인회 회장 맡으면서 좋은 소리만 하고
다니는 게 진짜 소름 돋음.

어버이날이라고 존중과 공존의 가치 운운하던데, 정작 본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생계는
공중분해 되는 중인 게 현실임.
겉으로는 기부도 많이 하고 이미지 관리 빡세게 하는 것 같더니 뒤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네. 부영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도 이번 일로 떡락할 거 같은데 진짜 정신 좀 차려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