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대학로 소극장 실태 기사 봤는데 진짜 심각한 것 같음. 이준영 수습기자가 쓴 거
보니까 대피로 출입문이 겨우 1미터라는데 이게 말이 됨?
불나면 거기 사람들 한꺼번에 몰릴 텐데 그냥 다 갇히는 거나 다름없음. 소방법 맞추려고
오히려 문을 좁게 만들었다는 게 진짜 어이없는 포인트임.
솔직히 이런 데 무서워서 연극 보러 가겠냐고. 법이 현실을 전혀 못 따라가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기가 차더라.
그리고 기사 보니까 전과 15범이 선거 나온다는 내용도 있던데. 요즘 정치권이나 사회나
도덕성 검증은 진짜 개나 준 게 팩트인 듯함.
이준영 기자가 이런 현장 르포 꾸준히 써주는 건 칭찬할 만한 것 같음. 안전 문제는 진짜
터지기 전에는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게 현실이라 더 씁쓸하네.
보니까 대피로 출입문이 겨우 1미터라는데 이게 말이 됨?

불나면 거기 사람들 한꺼번에 몰릴 텐데 그냥 다 갇히는 거나 다름없음. 소방법 맞추려고
오히려 문을 좁게 만들었다는 게 진짜 어이없는 포인트임.

솔직히 이런 데 무서워서 연극 보러 가겠냐고. 법이 현실을 전혀 못 따라가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기가 차더라.

그리고 기사 보니까 전과 15범이 선거 나온다는 내용도 있던데. 요즘 정치권이나 사회나
도덕성 검증은 진짜 개나 준 게 팩트인 듯함.

이준영 기자가 이런 현장 르포 꾸준히 써주는 건 칭찬할 만한 것 같음. 안전 문제는 진짜
터지기 전에는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게 현실이라 더 씁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