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안산에서 열린 국제어린이마라톤에 롯데알미늄 이승민 대표이사 직접 등판함. 갑자기
대기업 대표가 왜 마라톤 행사에 왔나 싶었는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때문이라네.
넘어져도 끝까지 일어나는 애들 보면서 응원도 하고 직접 부스 운영까지 챙겼나 봄. 미래
사회 이끌어갈 아이들이 학대 없이 행복하게 커야 한다고 강조했다는데 꽤 진심인 듯함.
단순히 일회성 행사 참여로 끝내는 게 아니라 앞으로 아동학대 예방 활동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 함. 요즘 이런 사회공헌 행보 보이는 거 보면 기업 이미지 관리랑 진정성 다
잡으려는 느낌이네.
대기업 대표가 왜 마라톤 행사에 왔나 싶었는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때문이라네.

넘어져도 끝까지 일어나는 애들 보면서 응원도 하고 직접 부스 운영까지 챙겼나 봄. 미래
사회 이끌어갈 아이들이 학대 없이 행복하게 커야 한다고 강조했다는데 꽤 진심인 듯함.

단순히 일회성 행사 참여로 끝내는 게 아니라 앞으로 아동학대 예방 활동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 함. 요즘 이런 사회공헌 행보 보이는 거 보면 기업 이미지 관리랑 진정성 다
잡으려는 느낌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