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요즘 정치권이랑 건설판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들 많길래 대충 중요한 것만 정리해봄.
유정복 캠프 쪽은 지금 인선 거의 다 끝내고 본격적으로 달리는 모양새네.
이번에 2차 선대위 명단 보니까 황우여에 유필우까지 합류해서 무게감이 좀 달라진 듯함.
신재경이나 황효진 같은 전직 정무부시장들이 총괄선대본부장 맡으면서 실무진도 꽤 빡세게 채운
것 같네.
이행숙 전 부시장도 시민참여 위원장 맡았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인맥 총동원해서 올스타전
느낌으로 가는 건가 싶음. 시의원들까지 대거 투입된 거 보면 이번엔 진짜 사활을 건
기세임.
그리고 건설 쪽도 뉴스 하나 떴는데 인천시에서 지역 건설업체들 밀어주려고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20%까지 올린다고 함. 요새 건설 경기 워낙 안 좋아서 그런지 시 차원에서 대놓고
판 깔아주는 모양새네.
건설사들 입장에서는 용적률 20%면 수익성 차이가 엄청나게 커서 지역 업체들 수주 환경이
꽤 좋아질 듯함. 인천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동네 개발 사업들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지켜봐야겠네.
유정복 캠프 쪽은 지금 인선 거의 다 끝내고 본격적으로 달리는 모양새네.

이번에 2차 선대위 명단 보니까 황우여에 유필우까지 합류해서 무게감이 좀 달라진 듯함.
신재경이나 황효진 같은 전직 정무부시장들이 총괄선대본부장 맡으면서 실무진도 꽤 빡세게 채운
것 같네.
이행숙 전 부시장도 시민참여 위원장 맡았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인맥 총동원해서 올스타전
느낌으로 가는 건가 싶음. 시의원들까지 대거 투입된 거 보면 이번엔 진짜 사활을 건
기세임.

그리고 건설 쪽도 뉴스 하나 떴는데 인천시에서 지역 건설업체들 밀어주려고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20%까지 올린다고 함. 요새 건설 경기 워낙 안 좋아서 그런지 시 차원에서 대놓고
판 깔아주는 모양새네.
건설사들 입장에서는 용적률 20%면 수익성 차이가 엄청나게 커서 지역 업체들 수주 환경이
꽤 좋아질 듯함. 인천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동네 개발 사업들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지켜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