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우건설 돌아가는 꼴 보니까 예사롭지 않음. 방금 뉴스 뜬 거 보니까 코스피 7000
찍는 와중에 개미들 1억 이상 대량 주문 순위 1등이 대우건설이라 함.
삼성전자나 닉스 쪽으로만 돈 몰리는 줄 알았더니 대우건설 주문 건수가 5만 6천 건이
넘었음. 지난달에 지수 30% 넘게 폭등할 때 같이 회복 탄력성 제대로 보여준 듯함.
중동 분쟁 같은 지정학적 악재 다 씹고 올라오는 거 보니까 확실히 큰손들이 매집하는 느낌이
팍팍 남. 근데 주가만 그런 게 아니라 요즘 수주전에서도 공격적으로 나가는 중임.
성수 4지구 입찰할 때 사업비 금리를 CD 금리에서 0.5%나 깎아주는 파격 제안을
던졌음.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마이너스 금리 제안해서 조합원들 이자 부담 줄여주겠다는
건데 거의 배수진 친 거나 다름없음.
건설사들 요즘 다 몸 사리는데 대우건설만 혼자 풀악셀 밟는 느낌이라 좀 흥미로움. 이게
단순 반등인지 아니면 진짜 건설주 섹터 대장 잡고 쭉쭉 갈지 지켜볼 만할 듯함.
찍는 와중에 개미들 1억 이상 대량 주문 순위 1등이 대우건설이라 함.

삼성전자나 닉스 쪽으로만 돈 몰리는 줄 알았더니 대우건설 주문 건수가 5만 6천 건이
넘었음. 지난달에 지수 30% 넘게 폭등할 때 같이 회복 탄력성 제대로 보여준 듯함.
중동 분쟁 같은 지정학적 악재 다 씹고 올라오는 거 보니까 확실히 큰손들이 매집하는 느낌이
팍팍 남. 근데 주가만 그런 게 아니라 요즘 수주전에서도 공격적으로 나가는 중임.

성수 4지구 입찰할 때 사업비 금리를 CD 금리에서 0.5%나 깎아주는 파격 제안을
던졌음.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마이너스 금리 제안해서 조합원들 이자 부담 줄여주겠다는
건데 거의 배수진 친 거나 다름없음.
건설사들 요즘 다 몸 사리는데 대우건설만 혼자 풀악셀 밟는 느낌이라 좀 흥미로움. 이게
단순 반등인지 아니면 진짜 건설주 섹터 대장 잡고 쭉쭉 갈지 지켜볼 만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