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난 아시안컵은 다시 생각해도 혈압 오름. 선수진 역대급이라 해서 기대 존나 했는데
전술도 없고 그냥 해줘 축구만 하다가 끝남. 요르단한테 그렇게 처참하게 발릴 줄은 상상도
못했음.
클린스만 경질되고 이제 좀 바뀌나 싶긴 한데 다음 대회는 사우디라며? 중동 텃세 장난 아닐
텐데 벌써부터 걱정됨. 지금 국대 감독 선임하는 꼬락서니 보면 2027년도 우승은 솔직히
회의적임.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있을 때 한 번은 들어야 되는데 타이밍 다 놓치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다음엔 제발 제대로 된 전술가 좀 데려왔으면 좋겠음. 니들 생각은 어떰? 이번에도
기대 버려야 되냐?
전술도 없고 그냥 해줘 축구만 하다가 끝남. 요르단한테 그렇게 처참하게 발릴 줄은 상상도
못했음.
클린스만 경질되고 이제 좀 바뀌나 싶긴 한데 다음 대회는 사우디라며? 중동 텃세 장난 아닐
텐데 벌써부터 걱정됨. 지금 국대 감독 선임하는 꼬락서니 보면 2027년도 우승은 솔직히
회의적임.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있을 때 한 번은 들어야 되는데 타이밍 다 놓치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다음엔 제발 제대로 된 전술가 좀 데려왔으면 좋겠음. 니들 생각은 어떰? 이번에도
기대 버려야 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