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유예 끝나고 오늘부터 다시 세금 폭탄 때린다는데 이거 진짜 맞나 싶음.
다주택자들 이제 집 안 내놓고 버티기 들어갈 거 뻔히 보이는데 국토부 장관은 이번엔 다를
거라고 호언장담하네.
솔직히 과거 정부 때도 매물 잠겨서 집값 폭등했던 거 부동산 관심 있는 사람들은 다들
기억하잖아. 근데 장관은 무슨 자신감으로 이번엔 역사적 경험이 되풀이되지 않을 거라고 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감.
금융이랑 세제랑 공급을 아예 전면 재설계해서 불평등 구조를 바꾸겠다는데 말은 참
번지르르함. 근데 현장에서는 벌써부터 매물 거둬들이는 소리 들리는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거임?
내 생각엔 다주택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세금 이렇게 무식하게 나오면 그냥 자식한테 증여로
돌리거나 아예 전세 주고 10년 묶어버릴 게 뻔함. 시장이 장관 말대로 그렇게 만만하게
돌아갈 리가 없는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 싶음.
진짜 부동산 불평등을 잡고 싶은 건지 아니면 부족한 세수 확보하려고 명분 만드는 건지
솔직히 의심부터 듦. 정책이라는 게 시장 심리를 제일 먼저 읽어야 하는데 매번 이렇게
탁상공론식으로 밀어붙이면 누가 정부 믿고 집 팔겠음?
결국 또 무주택자들만 이번엔 집값 떨어지나 기대하다가 나중에 더 오르는 거 보고 피눈물
흘리는 거 아닌가 걱정됨. 이번 정부는 진짜 다를지 아니면 또 뻔한 역사가 반복될지
지켜봐야겠지만 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훨씬 앞서는 게 현실임.
장관이 긴 호흡으로 보라는데 그 긴 호흡 하다가 서민들 숨 넘어갈 지경인 건 모르는 듯함.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번엔 진짜 정책이 먹힐 거라고 보는지 궁금함.
다주택자들 이제 집 안 내놓고 버티기 들어갈 거 뻔히 보이는데 국토부 장관은 이번엔 다를
거라고 호언장담하네.
솔직히 과거 정부 때도 매물 잠겨서 집값 폭등했던 거 부동산 관심 있는 사람들은 다들
기억하잖아. 근데 장관은 무슨 자신감으로 이번엔 역사적 경험이 되풀이되지 않을 거라고 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감.
금융이랑 세제랑 공급을 아예 전면 재설계해서 불평등 구조를 바꾸겠다는데 말은 참
번지르르함. 근데 현장에서는 벌써부터 매물 거둬들이는 소리 들리는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거임?

내 생각엔 다주택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세금 이렇게 무식하게 나오면 그냥 자식한테 증여로
돌리거나 아예 전세 주고 10년 묶어버릴 게 뻔함. 시장이 장관 말대로 그렇게 만만하게
돌아갈 리가 없는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 싶음.
진짜 부동산 불평등을 잡고 싶은 건지 아니면 부족한 세수 확보하려고 명분 만드는 건지
솔직히 의심부터 듦. 정책이라는 게 시장 심리를 제일 먼저 읽어야 하는데 매번 이렇게
탁상공론식으로 밀어붙이면 누가 정부 믿고 집 팔겠음?

결국 또 무주택자들만 이번엔 집값 떨어지나 기대하다가 나중에 더 오르는 거 보고 피눈물
흘리는 거 아닌가 걱정됨. 이번 정부는 진짜 다를지 아니면 또 뻔한 역사가 반복될지
지켜봐야겠지만 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훨씬 앞서는 게 현실임.
장관이 긴 호흡으로 보라는데 그 긴 호흡 하다가 서민들 숨 넘어갈 지경인 건 모르는 듯함.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번엔 진짜 정책이 먹힐 거라고 보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