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시랑 레이커스 경기 봤는데 진짜 세대교체 제대로 된 게 느껴짐. 레이커스가 노련미로
어떻게든 비벼보려고 해도 옥시 애들 뛰어다니는 속도를 도저히 못 따라가더라.
샤이는 진짜 이제 완성형 선수인 듯함. 미드레인지에서 대충 던지는 것 같은데 쏙쏙 다
들어가고 수비 찢어놓는 게 장난 아님. 쳇 홈그렌도 골밑에서 존재감 미쳤고 리바운드 다
따내는 거 보고 감탄함.
레이커스는 갈수록 르브론이랑 갈매기 의존도가 너무 심해지는 것 같음. 르브론이 어떻게든
득점 짜내면서 버텨보는데 후반 갈수록 체력 방전되는 게 눈에 보여서 좀 안쓰럽더라.
벤치 싸움에서도 사실상 게임이 안 됐음. 옥시는 누가 나와도 자기 역할 다 해주는데 랄
벤치 멤버들은 코트 들어가면 점수 다 까먹고 나오는 수준임. 이게 팀 뎁스 차이라는 건가
싶네.
결국 옥시가 여유 있게 승리 챙겨갔는데 당분간 이 기세 아무도 못 꺾을 듯함. 레이커스는
이대로 가다간 순위 싸움에서 밀릴 판이라 팀 분위기 쇄신이 시급해 보임.
서부 상위권 경쟁 진짜 빡세졌는데 옥시가 그 중심에 확실히 자리 잡은 경기였음. 레이커스
팬들은 오늘 경기 보고 진짜 답답해서 잠 안 올 것 같네.
어떻게든 비벼보려고 해도 옥시 애들 뛰어다니는 속도를 도저히 못 따라가더라.
샤이는 진짜 이제 완성형 선수인 듯함. 미드레인지에서 대충 던지는 것 같은데 쏙쏙 다
들어가고 수비 찢어놓는 게 장난 아님. 쳇 홈그렌도 골밑에서 존재감 미쳤고 리바운드 다
따내는 거 보고 감탄함.
레이커스는 갈수록 르브론이랑 갈매기 의존도가 너무 심해지는 것 같음. 르브론이 어떻게든
득점 짜내면서 버텨보는데 후반 갈수록 체력 방전되는 게 눈에 보여서 좀 안쓰럽더라.
벤치 싸움에서도 사실상 게임이 안 됐음. 옥시는 누가 나와도 자기 역할 다 해주는데 랄
벤치 멤버들은 코트 들어가면 점수 다 까먹고 나오는 수준임. 이게 팀 뎁스 차이라는 건가
싶네.
결국 옥시가 여유 있게 승리 챙겨갔는데 당분간 이 기세 아무도 못 꺾을 듯함. 레이커스는
이대로 가다간 순위 싸움에서 밀릴 판이라 팀 분위기 쇄신이 시급해 보임.
서부 상위권 경쟁 진짜 빡세졌는데 옥시가 그 중심에 확실히 자리 잡은 경기였음. 레이커스
팬들은 오늘 경기 보고 진짜 답답해서 잠 안 올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