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UFC 328 주요 내용들만 콕콕 집어서 정리해줌. 뉴어크에서 열렸는데 메인은
치마예프랑 스트릭랜드 미들급 타이틀전이었음. 치마예프가 챔피언 되고 첫 방어전이라 그런지
관중 열기 진짜 미쳤더라.
코메인은 타이라 타츠로랑 조슈아 반 플라이급 매치였는데 둘 다 2000년대생이라 그런지
움직임이랑 속도감이 장난 아님. 21세기 출생자끼리 붙는 첫 타이틀전이라 세대교체 느낌
제대로 났네.
바비 그린은 제레미 스티븐스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 거둠. 이 형님은 나이 먹어도
폼이 안 죽고 계속 진화하는 게 신기할 정도임.
전체적으로 이번 카드 대진이 찰져서 격투기 팬들은 만족했을 듯함. 실시간으로 못 본
사람들은 하이라이트라도 꼭 챙겨보는 거 추천함.
치마예프랑 스트릭랜드 미들급 타이틀전이었음. 치마예프가 챔피언 되고 첫 방어전이라 그런지
관중 열기 진짜 미쳤더라.
코메인은 타이라 타츠로랑 조슈아 반 플라이급 매치였는데 둘 다 2000년대생이라 그런지
움직임이랑 속도감이 장난 아님. 21세기 출생자끼리 붙는 첫 타이틀전이라 세대교체 느낌
제대로 났네.
바비 그린은 제레미 스티븐스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 거둠. 이 형님은 나이 먹어도
폼이 안 죽고 계속 진화하는 게 신기할 정도임.
전체적으로 이번 카드 대진이 찰져서 격투기 팬들은 만족했을 듯함. 실시간으로 못 본
사람들은 하이라이트라도 꼭 챙겨보는 거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