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첫 여성 주임원사가 인증한 박찬호 TMT 수준 ㅋㅋㅋ

전여친추천글 2026/05/10
추천 81 비추 1 조회수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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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군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주임원사 나왔다는 기사 봤는데 내용이 꽤 흥미로움.
이분이 원래 벚꽃축제 갔다가 군함에 홀려서 해군 입대했다는데 특기가 탐지 쪽이라 짬밥이
장난 아닌 듯함.

근데 인터뷰 중간에 박찬호 이야기가 나와서 사람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터지는 중임. 예전에
박찬호가 군부대 방문하거나 임무 수행할 때 직접 겪어본 모양인데 역시나 우리가 아는 그
모습 그대로였다고 하네.

주임원사 피셜로 박찬호는 진짜 TMT 그 자체였다고 함. 옆에서 지켜보는데 말이 정말
끊이지가 않아서 괜히 코리안 특급 소리 듣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는 게 실화인 듯함.

근데 단순히 말만 많은 아저씨라고 생각하면 오산인 게 그만큼 품격이 느껴졌다고 하더라고.
훈련에 임하는 자세나 후임들 챙기는 모습 보면서 왜 저 사람이 월드클래스인지 확실히
배웠다고 함.

박찬호가 사실 말 많은 것도 자기 노하우나 좋은 에너지를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나눠주려고
그러는 거라 진정성 하나는 끝판왕인 거 다들 알 거임.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으니
베테랑 군인도 감동한 게 아닐까 싶네.

솔직히 박찬호 정도 커리어면 어디 가서 대접만 받으려고 할 텐데 저렇게 열정적으로 소통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긴 함. 말이 좀 길어서 고통받을 순 있어도 인성만큼은 진짜 반박 불가
레전드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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