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는데 진짜 세상 말세라는 생각밖에 안 듬. 대구 아파트 엘베에서 20대가 이웃
찔러 죽였다는데 층간소음 갈등 때문이라는 게 소름임. 그 짧은 엘베 타는 순간에 사람 죽일
생각을 한다는 게 진짜 제정신인가 싶음.
여기에 태권도장 관장이랑 직원이 남편 약 먹여서 죽이려다 걸린 건 더 어이없음.
벤조디아제핀인가 그거 썼다는데 예전 연쇄살인범 김소영이 쓴 거랑 같은 성분이라며?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서 진짜 정 떨어진다.
솔직히 이제는 모르는 사람뿐만 아니라 아는 사람도 조심해야 할 판인 듯. 뉴스 볼 때마다
인류애 바닥나고 그냥 집구석에만 있고 싶어짐. 세상이 왜 이렇게 흉흉해지는지 모르겠네.
찔러 죽였다는데 층간소음 갈등 때문이라는 게 소름임. 그 짧은 엘베 타는 순간에 사람 죽일
생각을 한다는 게 진짜 제정신인가 싶음.

여기에 태권도장 관장이랑 직원이 남편 약 먹여서 죽이려다 걸린 건 더 어이없음.
벤조디아제핀인가 그거 썼다는데 예전 연쇄살인범 김소영이 쓴 거랑 같은 성분이라며?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서 진짜 정 떨어진다.

솔직히 이제는 모르는 사람뿐만 아니라 아는 사람도 조심해야 할 판인 듯. 뉴스 볼 때마다
인류애 바닥나고 그냥 집구석에만 있고 싶어짐. 세상이 왜 이렇게 흉흉해지는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