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거철 다가오니까 용산 개발 지연 가지고 정치권에서 불꽃 튀네. 민주당 정원오랑
국민의힘 오세훈이랑 서로 니 탓 시전하면서 공방 벌이는 중임.
정원오가 먼저 용산이 15년 넘게 방치됐다면서 오세훈식 개발은 안 된다고 선빵 날림. 자기
방식은 다르다면서 글로벌 벤처 생태계랑 법인세 감면 같은 거 들고 나왔더라고.
근데 오세훈 반응 보니까 진짜 제대로 빡친 거 같음. 박원순 10년 동안 멈춰있을 때는 왜
아무 말 없다가 이제 와서 적반하장이냐는 거임.
문재인 정부랑 박원순 시장 때 개발 멈춘 건 팩트 아니냐며 기가 막힌다고 맞받아침.
용산이라는 입지 자체가 워낙 크다 보니까 서로 주도권 안 뺏기려고 기싸움 장난 아니네.
여기에 오세훈은 추가로 4050 세대 겨냥한 공약도 하나 던졌음. 요즘 조기 은퇴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 소득 공백 기간을 지원해주겠다는 내용임.
중장년층 표심 잡으려고 머리 좀 쓴 것 같은데 반응이 어떨지 궁금함. 결국 용산 개발이
누구 때문에 늦어졌는지가 이번 선거에서 큰 이슈가 될 듯함.
매번 선거 때마다 용산 이야기 나오는데 이번에는 진짜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네. 개발 방식
차이도 커서 유권자들이 누구 손 들어줄지가 관건인 듯함.
국민의힘 오세훈이랑 서로 니 탓 시전하면서 공방 벌이는 중임.
정원오가 먼저 용산이 15년 넘게 방치됐다면서 오세훈식 개발은 안 된다고 선빵 날림. 자기
방식은 다르다면서 글로벌 벤처 생태계랑 법인세 감면 같은 거 들고 나왔더라고.

근데 오세훈 반응 보니까 진짜 제대로 빡친 거 같음. 박원순 10년 동안 멈춰있을 때는 왜
아무 말 없다가 이제 와서 적반하장이냐는 거임.
문재인 정부랑 박원순 시장 때 개발 멈춘 건 팩트 아니냐며 기가 막힌다고 맞받아침.
용산이라는 입지 자체가 워낙 크다 보니까 서로 주도권 안 뺏기려고 기싸움 장난 아니네.

여기에 오세훈은 추가로 4050 세대 겨냥한 공약도 하나 던졌음. 요즘 조기 은퇴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 소득 공백 기간을 지원해주겠다는 내용임.
중장년층 표심 잡으려고 머리 좀 쓴 것 같은데 반응이 어떨지 궁금함. 결국 용산 개발이
누구 때문에 늦어졌는지가 이번 선거에서 큰 이슈가 될 듯함.

매번 선거 때마다 용산 이야기 나오는데 이번에는 진짜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네. 개발 방식
차이도 커서 유권자들이 누구 손 들어줄지가 관건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