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국민연금 소식 떴길래 가져와 봄. 오세훈 시장이 전 정부 탓하면서
국민연금 수령액 관련해서 언급했는데 내용이 좀 충격적임.
65세 직전에 5년 동안 나눠서 받으면 월 20만 원 정도라는데 이거 진짜 누구 코에
붙이냐는 소리 절로 나옴.
요즘 물가 생각하면 하루 식비로 다 나갈 판인데 노후 대책이 이게 맞나 싶음. 그나마
3세대 동거 가구한테는 간병 바우처 최대 720만 원 지원해준다는데 이것도 대상자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음.
부모님 모시고 애까지 키우는 집이 요즘 얼마나 된다고 좀 생색내는 느낌이라 씁쓸함.
여기에 국민연금공단 직원들도 지금 지방 이전 문제로 빡쳐서 난리 난 듯함. 이미
2015년에 전주로 옮겼는데 교육이나 문화 인프라가 너무 없어서 살기 힘들다고 대놓고 소리
높이는 중임.
정치적으로 나눠 먹기 하느라 정주 여건도 안 갖춰진 곳에 억지로 보내놓은 결과가 이거
아닐까 싶음.
직원들은 허수아비냐고 반발하고 연금 고갈 소리는 매일 들리는데 진짜 나중에 우리 세대 차례
오면 돈이나 줄 수 있을지 걱정됨. 국가가 운영하는 건데 갈수록 신뢰도만 떨어지는 기분임.
국민연금 수령액 관련해서 언급했는데 내용이 좀 충격적임.
65세 직전에 5년 동안 나눠서 받으면 월 20만 원 정도라는데 이거 진짜 누구 코에
붙이냐는 소리 절로 나옴.

요즘 물가 생각하면 하루 식비로 다 나갈 판인데 노후 대책이 이게 맞나 싶음. 그나마
3세대 동거 가구한테는 간병 바우처 최대 720만 원 지원해준다는데 이것도 대상자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음.
부모님 모시고 애까지 키우는 집이 요즘 얼마나 된다고 좀 생색내는 느낌이라 씁쓸함.

여기에 국민연금공단 직원들도 지금 지방 이전 문제로 빡쳐서 난리 난 듯함. 이미
2015년에 전주로 옮겼는데 교육이나 문화 인프라가 너무 없어서 살기 힘들다고 대놓고 소리
높이는 중임.
정치적으로 나눠 먹기 하느라 정주 여건도 안 갖춰진 곳에 억지로 보내놓은 결과가 이거
아닐까 싶음.

직원들은 허수아비냐고 반발하고 연금 고갈 소리는 매일 들리는데 진짜 나중에 우리 세대 차례
오면 돈이나 줄 수 있을지 걱정됨. 국가가 운영하는 건데 갈수록 신뢰도만 떨어지는 기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