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이번 6.3 지방선거 앞두고 수원하고 대구 분위기 진짜 딴판이라서
신기함. 이형석 칼럼 보니까 뉴이재명 대 윤어게인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는데 이게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진보랑 보수의 장기적인 지각 변동의 서막이라나 뭐라나 함.
경기도 쪽은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 꽤 높게 잡히는 모양임. 수원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벌써 투표 참여 홍보 현수막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준비 들어갔다는데
분위기 자체가 확실히 진보 쪽으로 기운 느낌이 확 듦.
반면에 대구는 역시나 보수 결집하는 분위기인 듯함. 여론조사 뜬 거 보니까 4월 4주차
기준으로 전국 모든 지역이랑 전 연령대에서 민주당이 앞서는데 딱 대구 경북만 국힘이
41%로 민주당 33%를 이기고 있더라. 확실히 대구는 보수의 성지라는 타이틀을 놓치지
않으려는 기세가 장난 아닌 것 같음.
오늘 장동혁 대표도 부산 대구 찍고 바로 수원 경기도당 가서 필승결의대회 했다고 하더라.
근데 장 대표가 지역 찾을 때마다 곳곳에서 당을 향한 비판 목소리도 나오고 분위기 엄청
아슬아슬했다는 거 보니까 여권 입장에서도 이번 경기 선거가 쉽지는 않아 보임.
수원은 진보의 상징처럼 변해가는 중이고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색채를 더 강화하려는 느낌이라
이 두 도시 결과가 이번 선거 전체 판도를 결정할 핵심 포인트가 될 듯함. 과연 뉴이재명
바람이 경기도를 완전히 덮을지 아니면 윤어게인 바람이 대구에서부터 다시 불어올지 진짜
궁금해짐.
날씨도 화창해서 선거 열기가 더 뜨겁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내일은 또 전국적으로 빗방울
떨어진다고 하네. 이런 날씨 변화처럼 정치판도 어떻게 요동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암튼 이번 6월 선거는 역대급으로 흥미진진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결과가 기다려짐.
신기함. 이형석 칼럼 보니까 뉴이재명 대 윤어게인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는데 이게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진보랑 보수의 장기적인 지각 변동의 서막이라나 뭐라나 함.
경기도 쪽은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 꽤 높게 잡히는 모양임. 수원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벌써 투표 참여 홍보 현수막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준비 들어갔다는데
분위기 자체가 확실히 진보 쪽으로 기운 느낌이 확 듦.

반면에 대구는 역시나 보수 결집하는 분위기인 듯함. 여론조사 뜬 거 보니까 4월 4주차
기준으로 전국 모든 지역이랑 전 연령대에서 민주당이 앞서는데 딱 대구 경북만 국힘이
41%로 민주당 33%를 이기고 있더라. 확실히 대구는 보수의 성지라는 타이틀을 놓치지
않으려는 기세가 장난 아닌 것 같음.
오늘 장동혁 대표도 부산 대구 찍고 바로 수원 경기도당 가서 필승결의대회 했다고 하더라.
근데 장 대표가 지역 찾을 때마다 곳곳에서 당을 향한 비판 목소리도 나오고 분위기 엄청
아슬아슬했다는 거 보니까 여권 입장에서도 이번 경기 선거가 쉽지는 않아 보임.

수원은 진보의 상징처럼 변해가는 중이고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색채를 더 강화하려는 느낌이라
이 두 도시 결과가 이번 선거 전체 판도를 결정할 핵심 포인트가 될 듯함. 과연 뉴이재명
바람이 경기도를 완전히 덮을지 아니면 윤어게인 바람이 대구에서부터 다시 불어올지 진짜
궁금해짐.
날씨도 화창해서 선거 열기가 더 뜨겁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내일은 또 전국적으로 빗방울
떨어진다고 하네. 이런 날씨 변화처럼 정치판도 어떻게 요동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암튼 이번 6월 선거는 역대급으로 흥미진진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결과가 기다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