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뮤지컬 걸프렌드 한국 초연 소식 들었는데 라인업 보니까 꽤 흥미로운 포인트가 많음.
이게 원래 매튜 스윗 노래들로 만든 락 뮤지컬인데 드디어 우리나라 상륙하네.
장소가 삼성동 백암아트홀이라는데 6월 7일까지니까 기간은 나름 넉넉한 편인 듯함. 근데
제일 눈에 띄는 게 역시 배역 캐스팅임.
극 중에서 인기 폭발하는 미식축구 선수 마이크 역할에 최재명이 합류했음. 니엘이랑 이호원,
나상도랑 같이 쿼드러플 캐스팅이라는데 다들 개성이 뚜렷해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특히 최재명 배우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마스크랑 분위기가 있어서 운동선수 캐릭터랑 진짜 잘
어울릴 것 같네. 마이크가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내면의 고민이 있는 캐릭터라는데 연기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함.
상대역인 윌은 되게 내성적인 졸업생 설정인데 옥진욱이나 연호 같은 배우들이랑 합 맞춘다고
함. 둘이 무대에서 보여줄 케미가 이 극의 핵심이라 최재명 버전의 마이크가 윌을 어떻게
이끌어줄지 기대되는 부분임.
안 그래도 요즘 볼만한 뮤지컬 없나 찾고 있었는데 백암이면 시야도 쾌적하고 최재명
팬들이라면 이번 기회 놓치면 아쉬울 듯함. 90년대 감성 밴드 사운드 좋아하는 사람들도
취향 저격당할 것 같고.
티켓팅 일정 보니까 벌써부터 자리 잡기 빡셀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한 번은 꼭 보러
가야겠음. 최재명 마이크가 무대에서 보여줄 에너지가 벌써부터 눈에 선하네.
다들 일정 잘 체크하고 티켓팅 대기 타야 할 듯함. 나중에 공연 시작하고 후기 올라오면
반응 보고 회전문 돌지 결정해야겠음.
이게 원래 매튜 스윗 노래들로 만든 락 뮤지컬인데 드디어 우리나라 상륙하네.
장소가 삼성동 백암아트홀이라는데 6월 7일까지니까 기간은 나름 넉넉한 편인 듯함. 근데
제일 눈에 띄는 게 역시 배역 캐스팅임.

극 중에서 인기 폭발하는 미식축구 선수 마이크 역할에 최재명이 합류했음. 니엘이랑 이호원,
나상도랑 같이 쿼드러플 캐스팅이라는데 다들 개성이 뚜렷해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특히 최재명 배우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마스크랑 분위기가 있어서 운동선수 캐릭터랑 진짜 잘
어울릴 것 같네. 마이크가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내면의 고민이 있는 캐릭터라는데 연기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함.
상대역인 윌은 되게 내성적인 졸업생 설정인데 옥진욱이나 연호 같은 배우들이랑 합 맞춘다고
함. 둘이 무대에서 보여줄 케미가 이 극의 핵심이라 최재명 버전의 마이크가 윌을 어떻게
이끌어줄지 기대되는 부분임.

안 그래도 요즘 볼만한 뮤지컬 없나 찾고 있었는데 백암이면 시야도 쾌적하고 최재명
팬들이라면 이번 기회 놓치면 아쉬울 듯함. 90년대 감성 밴드 사운드 좋아하는 사람들도
취향 저격당할 것 같고.
티켓팅 일정 보니까 벌써부터 자리 잡기 빡셀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한 번은 꼭 보러
가야겠음. 최재명 마이크가 무대에서 보여줄 에너지가 벌써부터 눈에 선하네.
다들 일정 잘 체크하고 티켓팅 대기 타야 할 듯함. 나중에 공연 시작하고 후기 올라오면
반응 보고 회전문 돌지 결정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