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랑 유튜브에 전복이 영상 올라오는 거 보면 확실히 사람 인생 모르는 거라는
생각이 듦. 그 험난한 법정 싸움 다 버티고 시험관까지 성공해서 애 낳은 거 보면 멘탈이
진짜 갑인 듯함.
솔직히 나였으면 진작에 멘탈 가루 돼서 잠적했을 텐데 끝까지 박수홍 옆에서 중심 잡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음. 출산하고 나서 얼굴 보니까 붓기도 안 빠졌을 텐데 육아하는 모습
가감 없이 올리는 거 보면 되게 솔직한 스타일 같음.
최근에 조리원 직원분 사진 올렸다가 한 소리 듣고 바로 사과문 올린 것도 대처가 빨라서
나쁘지 않았다고 봄. 처음 엄마가 되면 의욕이 앞서서 실수할 수도 있는 건데 그걸로 너무
몰아세우는 건 좀 과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함.
박수홍도 이제야 진짜 가족을 찾은 것 같아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 좀 뭉클하긴 하더라.
김다예라는 사람 자체가 워낙 추진력이랑 생활력이 강해 보여서 앞으로 박수홍 내조도 육아도
야무지게 잘할 것 같음.
앞으로는 논란 같은 거 없이 그냥 전복이랑 셋이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만 보고 싶음.
솔직히 이 부부는 그동안 겪은 게 너무 많아서 이제는 꽃길만 걸어도 모자랄 판임.
생각이 듦. 그 험난한 법정 싸움 다 버티고 시험관까지 성공해서 애 낳은 거 보면 멘탈이
진짜 갑인 듯함.
솔직히 나였으면 진작에 멘탈 가루 돼서 잠적했을 텐데 끝까지 박수홍 옆에서 중심 잡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음. 출산하고 나서 얼굴 보니까 붓기도 안 빠졌을 텐데 육아하는 모습
가감 없이 올리는 거 보면 되게 솔직한 스타일 같음.
최근에 조리원 직원분 사진 올렸다가 한 소리 듣고 바로 사과문 올린 것도 대처가 빨라서
나쁘지 않았다고 봄. 처음 엄마가 되면 의욕이 앞서서 실수할 수도 있는 건데 그걸로 너무
몰아세우는 건 좀 과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함.
박수홍도 이제야 진짜 가족을 찾은 것 같아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 좀 뭉클하긴 하더라.
김다예라는 사람 자체가 워낙 추진력이랑 생활력이 강해 보여서 앞으로 박수홍 내조도 육아도
야무지게 잘할 것 같음.
앞으로는 논란 같은 거 없이 그냥 전복이랑 셋이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만 보고 싶음.
솔직히 이 부부는 그동안 겪은 게 너무 많아서 이제는 꽃길만 걸어도 모자랄 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