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카일 터커 이번 시즌 복귀하고 나서 성적 좀 훑어봤는데 진짜 소름 돋음. 부상 당하기
전까지는 진짜 오타니랑 MVP 경쟁하던 페이스였던 거 다들 기억함? 시즌 초반에 홈런
페이스 미쳐가지고 올해는 진짜 사고 제대로 치겠다 싶었는데 말임.
근데 그놈의 자기 파울 타구에 정강이 맞고 그렇게 오래 누워 있을 줄은 몰랐음. 처음엔
금방 올 것처럼 언론 플레이하더니만 결국 거의 시즌 막판 다 돼서야 돌아온 게 휴스턴
입장에서는 진짜 뼈아픈 부분임. 터커만 멀쩡했어도 올해 아메리칸리그 순위 싸움 판도가 아예
바뀌었을 텐데 말임.
그래도 돌아오자마자 배트 돌리는 거 보니까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옴. 얘는
진짜 스윙이 간결한데 비거리가 미친 듯이 나오는 게 신기함. 거기다 선구안은 뭐 거의 리그
최상위권이라 볼넷 골라나가는 거 보면 상대 투수들 입장에서는 진짜 환장할 노릇일 거임.
더 무서운 건 이제 내년 시즌 끝나면 FA 시장에 나온다는 거임. 에이전트가 그 유명한
스콧 보라스인데 몸값 얼마나 뻥튀기할지 벌써부터 기대됨. 요즘 메이저리그 외야수 시장 시세
생각하면 3억 달러는 기본으로 깔고 시작할 것 같은데 휴스턴이 과연 얘를 잡을 돈이 있을지
모르겠음.
만약에 다른 팀으로 풀리면 진짜 전력 보강 제대로 될 텐데 개인적으로는 다저스나 양키스
같은 돈 많은 팀들이 벌써 침 흘리고 있을 것 같음. 수비도 골든글러브 출신이라 외야
어디에 박아놔도 1인분 이상은 확실히 해주는 놈이라 가치가 진짜 높음.
진짜 올해 부상만 아니었으면 40-40 근처까지도 충분히 비벼볼 만한 페이스였는데 그게
너무 아쉬움. 내년에 계약 앞두고 독기 품고 뛰면 진짜 역대급 성적 하나 찍을 것 같음.
터커 야구 하는 거 보면 진짜 얄미울 정도로 잘해서 가끔 무섭기까지 함.
전까지는 진짜 오타니랑 MVP 경쟁하던 페이스였던 거 다들 기억함? 시즌 초반에 홈런
페이스 미쳐가지고 올해는 진짜 사고 제대로 치겠다 싶었는데 말임.
근데 그놈의 자기 파울 타구에 정강이 맞고 그렇게 오래 누워 있을 줄은 몰랐음. 처음엔
금방 올 것처럼 언론 플레이하더니만 결국 거의 시즌 막판 다 돼서야 돌아온 게 휴스턴
입장에서는 진짜 뼈아픈 부분임. 터커만 멀쩡했어도 올해 아메리칸리그 순위 싸움 판도가 아예
바뀌었을 텐데 말임.
그래도 돌아오자마자 배트 돌리는 거 보니까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옴. 얘는
진짜 스윙이 간결한데 비거리가 미친 듯이 나오는 게 신기함. 거기다 선구안은 뭐 거의 리그
최상위권이라 볼넷 골라나가는 거 보면 상대 투수들 입장에서는 진짜 환장할 노릇일 거임.
더 무서운 건 이제 내년 시즌 끝나면 FA 시장에 나온다는 거임. 에이전트가 그 유명한
스콧 보라스인데 몸값 얼마나 뻥튀기할지 벌써부터 기대됨. 요즘 메이저리그 외야수 시장 시세
생각하면 3억 달러는 기본으로 깔고 시작할 것 같은데 휴스턴이 과연 얘를 잡을 돈이 있을지
모르겠음.
만약에 다른 팀으로 풀리면 진짜 전력 보강 제대로 될 텐데 개인적으로는 다저스나 양키스
같은 돈 많은 팀들이 벌써 침 흘리고 있을 것 같음. 수비도 골든글러브 출신이라 외야
어디에 박아놔도 1인분 이상은 확실히 해주는 놈이라 가치가 진짜 높음.
진짜 올해 부상만 아니었으면 40-40 근처까지도 충분히 비벼볼 만한 페이스였는데 그게
너무 아쉬움. 내년에 계약 앞두고 독기 품고 뛰면 진짜 역대급 성적 하나 찍을 것 같음.
터커 야구 하는 거 보면 진짜 얄미울 정도로 잘해서 가끔 무섭기까지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