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사건 터졌을 때부터 쭉 지켜봤는데 김다예 이 사람 진짜 보통이 아닌 것 같음.
솔직히 나 같으면 그 난리통에 진작에 멘탈 터져서 도망갔을 텐데 끝까지 옆에서 지키는 거
보고 좀 놀랐음.
요즘은 애 낳고 육아하는 근황 자주 올라오던데 확실히 인상이 예전보다 훨씬 편해 보이더라.
처음에는 그냥 연예인 아내라고 해서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 수많은 악플이랑
법정 싸움 다 견뎌내는 거 보니까 확실히 내공이 장난 아님.
최근에 유튜브나 인스타 올라오는 거 봐도 남편 기 살려주려고 엄청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임.
애기도 보니까 아빠 엄마 골고루 닮아서 귀엽던데 이제는 제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음.
그동안 당한 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보는 내가 다 안쓰러울 때가 있었거든. 솔직히 말해서
박수홍이 결혼 하나는 진짜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가끔 커뮤니티에서 김다예 가지고 억까하는 애들 보면 이해가 안 가더라. 본인들이 그
상황이었으면 저렇게 버틸 수 있었을까 싶음. 아무튼 이제는 육아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만 보여줬으면 좋겠음.
확실히 사람은 힘들 때 곁에 있는 사람이 진짜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앞으로도 응원하게
됨.
솔직히 나 같으면 그 난리통에 진작에 멘탈 터져서 도망갔을 텐데 끝까지 옆에서 지키는 거
보고 좀 놀랐음.
요즘은 애 낳고 육아하는 근황 자주 올라오던데 확실히 인상이 예전보다 훨씬 편해 보이더라.
처음에는 그냥 연예인 아내라고 해서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 수많은 악플이랑
법정 싸움 다 견뎌내는 거 보니까 확실히 내공이 장난 아님.
최근에 유튜브나 인스타 올라오는 거 봐도 남편 기 살려주려고 엄청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임.
애기도 보니까 아빠 엄마 골고루 닮아서 귀엽던데 이제는 제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음.
그동안 당한 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보는 내가 다 안쓰러울 때가 있었거든. 솔직히 말해서
박수홍이 결혼 하나는 진짜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가끔 커뮤니티에서 김다예 가지고 억까하는 애들 보면 이해가 안 가더라. 본인들이 그
상황이었으면 저렇게 버틸 수 있었을까 싶음. 아무튼 이제는 육아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만 보여줬으면 좋겠음.
확실히 사람은 힘들 때 곁에 있는 사람이 진짜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앞으로도 응원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