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 만의 개헌 시도 무산 실화냐? 국회의장 결국 결정 내림

본투비솔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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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회 상황 요약인데 진짜 어질어질함. 우원식 의장 결국 개헌안 상정 안 하는 거로
결론 났네.

우원식 의장 의사봉 내려치는 거 보셈. 표정 보니까 진짜 고심 많이 한 게 느껴짐 ㄷㄷ

차기 의장 노리는 사람들 웃으면서 사진 찍는데 속으로는 무슨 생각 할지 궁금함.

국힘이랑 개혁신당이랑 손잡는 거 이거 실화냐? 선거 앞두고는 진짜 영원한 적은 없는 듯함.

나경원이랑 정성호 법사위에서 머리 맞대고 있는데 분위기 묘하게 긴장감 넘침.

정청래랑 박지원은 당선 축하받고 분위기 좋아 보임. 여기는 또 딴판이네 ㅋㅋㅋ

국힘에서 필리버스터 예고하면서 개헌안 절대 안 된다고 압박 오지게 넣었다고 함.

결국 우원식 의장이 개헌안 상정 포기함. 민생 법안까지 다 묶여서 인질 잡히니까 어쩔 수
없었나 봄.

39년 만의 개헌 기회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날아가는 게 말이 되냐. 여야 맨날 싸우는 거
지겹다 진짜.

정치권은 맨날 기싸움만 하다가 끝나는 듯. 다음 개헌은 또 몇 년 뒤에나 보려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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