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요금 아끼겠다고 남편 무임승차 카드 빌려 쓰던 60대 아줌마 걸렸는데 벌금이 진짜
레전드네. 한두 번도 아니고 상습적으로 하다가 역무원한테 딱 걸렸는데 무려 630만 원
나왔다고 함 ㄷㄷ


이게 규정상 걸리면 원래 요금에 30배 부과하는 게 원칙이라 금액이 저렇게 불어난 듯함.



매년 5만 건 넘게 적발된다는데 도대체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몇 천 원
아끼려다 명품백 하나 날린 꼴인데 진짜 인생 공부 비싸게 하네 ㄹㅇ 유의해야 할 듯.
레전드네. 한두 번도 아니고 상습적으로 하다가 역무원한테 딱 걸렸는데 무려 630만 원
나왔다고 함 ㄷㄷ



이게 규정상 걸리면 원래 요금에 30배 부과하는 게 원칙이라 금액이 저렇게 불어난 듯함.




매년 5만 건 넘게 적발된다는데 도대체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몇 천 원
아끼려다 명품백 하나 날린 꼴인데 진짜 인생 공부 비싸게 하네 ㄹㅇ 유의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