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이크론 올라가는 꼬라지 보니까 진짜 제정신이 아니더라. 자고 일어났더니 15퍼 넘게
쏘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이게 잡주도 아니고 시총 무거운 놈이 이렇게 튀는 게
말이 되나 싶음.
인텔이랑 AMD도 같이 미쳐 날뛰는 거 보니까 확실히 반도체 쪽으로 돈이 다 쏠리는
느낌임. 나스닥이랑 S&P 500이 사상 최고치 경신하는 거 보면서 와 진짜 불장이긴
하구나 싶더라. 솔직히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하나 손가락이 근질근질함.
근데 또 마이클 버리 형님이 닷컴버블 붕괴 직전이랑 비슷하다고 입 털어서 좀 쫄리긴 함.
빅쇼트 때 한 번 제대로 맞췄다고 매번 저러는 거 보면 좀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저
양반이 저렇게까지 말하니까 괜히 찜찜한 기분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내 생각에는 지금 메모리 칩 수요가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긴 함. AI 서버
들어가는 HBM 같은 거 생각하면 마이크론 주가가 아직 고점도 아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솔직히 지금 조정 오면 줍고 싶은데 조정은 안 오고 계속 쳐올리기만 하네.
물론 버리 말대로 거품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 흐름에서 혼자 숏 치기엔 너무 무서움.
그냥 적당히 먹고 빠지는 게 답인가 싶다가도 더 오를 거 같아서 계속 쳐다만 보고 있다.
반도체 들고 있는 애들은 진짜 축제 분위기겠네 부럽다.
근데 꼭 내가 들어가면 그때부터 귀신같이 꼬꾸라지던데 이번에도 참아야 하나 고민 중임.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무지성 추격 매수 같기도 하고 근데 또 안 사면 나만 소외되는 거
같고 미치겠네. 다들 지금 마이크론 들어가는 거 어떻게 생각함? 거품인 것 같음 아니면 더
갈 것 같음?
쏘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이게 잡주도 아니고 시총 무거운 놈이 이렇게 튀는 게
말이 되나 싶음.

인텔이랑 AMD도 같이 미쳐 날뛰는 거 보니까 확실히 반도체 쪽으로 돈이 다 쏠리는
느낌임. 나스닥이랑 S&P 500이 사상 최고치 경신하는 거 보면서 와 진짜 불장이긴
하구나 싶더라. 솔직히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하나 손가락이 근질근질함.
근데 또 마이클 버리 형님이 닷컴버블 붕괴 직전이랑 비슷하다고 입 털어서 좀 쫄리긴 함.
빅쇼트 때 한 번 제대로 맞췄다고 매번 저러는 거 보면 좀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저
양반이 저렇게까지 말하니까 괜히 찜찜한 기분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내 생각에는 지금 메모리 칩 수요가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긴 함. AI 서버
들어가는 HBM 같은 거 생각하면 마이크론 주가가 아직 고점도 아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솔직히 지금 조정 오면 줍고 싶은데 조정은 안 오고 계속 쳐올리기만 하네.
물론 버리 말대로 거품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 흐름에서 혼자 숏 치기엔 너무 무서움.
그냥 적당히 먹고 빠지는 게 답인가 싶다가도 더 오를 거 같아서 계속 쳐다만 보고 있다.
반도체 들고 있는 애들은 진짜 축제 분위기겠네 부럽다.
근데 꼭 내가 들어가면 그때부터 귀신같이 꼬꾸라지던데 이번에도 참아야 하나 고민 중임.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무지성 추격 매수 같기도 하고 근데 또 안 사면 나만 소외되는 거
같고 미치겠네. 다들 지금 마이크론 들어가는 거 어떻게 생각함? 거품인 것 같음 아니면 더
갈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