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이 결국 방망이 내려치고 산회 선포해버림. 국민의힘에서 필리버스터 신청하니까
그냥 상정 안 하고 끝내버린 듯함.
이게 왜 큰일이냐면 39년 만에 추진하던 개헌안이 사실상 무산된 거임. 계엄령 통제 강화
같은 내용 들어있었는데 의장도 빡쳤는지 20분 동안 연설하고 내려왔네.
문제는 개헌만 날아간 게 아니라 민생법안 50개도 같이 묶여버림. 위기 기업 세무조사 유예
같은 거 기다리던 사람들은 꼼짝없이 무기한 연기 각임.
정치권 싸움에 애꿎은 법안들만 계속 밀리는 꼬라지 보니까 답답하네.
그냥 상정 안 하고 끝내버린 듯함.

이게 왜 큰일이냐면 39년 만에 추진하던 개헌안이 사실상 무산된 거임. 계엄령 통제 강화
같은 내용 들어있었는데 의장도 빡쳤는지 20분 동안 연설하고 내려왔네.

문제는 개헌만 날아간 게 아니라 민생법안 50개도 같이 묶여버림. 위기 기업 세무조사 유예
같은 거 기다리던 사람들은 꼼짝없이 무기한 연기 각임.
정치권 싸움에 애꿎은 법안들만 계속 밀리는 꼬라지 보니까 답답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