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시세끼 신작 라이트 예고편 뜬 거 다들 봤음? 진짜 이 둘 조합은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는 게 신기함. 벌써 10주년이라는데 시간 진짜 빠르다는 생각만 들고 이제는
그냥 연예인 보는 게 아니라 친한 동네 형들 보는 느낌임.
유해진은 진짜 나이 먹을수록 사람이 더 멋있어지는 것 같음. 올해 초에 파묘에서 장의사
역할 맡았을 때 진짜 감탄했음. 천만 관객 찍는 거 보면서 역시 유해진이 중심을 잘
잡아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엔 다시 소박한 모습으로 오니까 반가움.
사실 유해진 하면 아재개그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게 처음엔 썰렁하다가도 계속 듣다 보면
중독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음. 차승원이 옆에서 구박하면서도 다 받아주는 그 티키타카가
이번에도 제대로 터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입꼬리 올라감.
이번에 게스트 라인업도 미쳤던데 임영웅에 김고은까지 나온다니까 제작진이 칼을 간 듯함.
유해진이 임영웅이랑 어떤 케미 보여줄지도 궁금하고 특유의 편안함으로 게스트들 긴장 풀어주는
모습이 기대됨.
무엇보다 유해진은 연기 스펙트럼이 진짜 넓어서 좋음. 코믹한 연기로 정점을 찍었다가도
진지한 역할 맡으면 눈빛부터 확 변하는 게 소름 돋을 때가 많음. 어떤 배역을 맡아도
유해진만의 인간미가 묻어나는 게 이 배우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음.
평소에도 매일 아침 러닝하고 산책하면서 자기 관리 엄청 철저하게 한다는데 그런 성실함이
연기에도 묻어나는 듯함. 화려하진 않아도 묵묵하게 자기 자리 지키면서 사람들에게 웃음이랑
감동 주는 게 진짜 쉽지 않은 일인데 말임.
이번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또 어떤 기상천외한 도구들을 뚝딱 만들어낼지도 관전 포인트임.
차승원이 요리하면 옆에서 보조 맞추고 설비팀장으로서 활약하는 모습 빨리 보고 싶음. 이번
주 금요일 저녁은 무조건 치킨 시켜놓고 본방 사수해야겠음.
질리지가 않는 게 신기함. 벌써 10주년이라는데 시간 진짜 빠르다는 생각만 들고 이제는
그냥 연예인 보는 게 아니라 친한 동네 형들 보는 느낌임.
유해진은 진짜 나이 먹을수록 사람이 더 멋있어지는 것 같음. 올해 초에 파묘에서 장의사
역할 맡았을 때 진짜 감탄했음. 천만 관객 찍는 거 보면서 역시 유해진이 중심을 잘
잡아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엔 다시 소박한 모습으로 오니까 반가움.
사실 유해진 하면 아재개그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게 처음엔 썰렁하다가도 계속 듣다 보면
중독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음. 차승원이 옆에서 구박하면서도 다 받아주는 그 티키타카가
이번에도 제대로 터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입꼬리 올라감.
이번에 게스트 라인업도 미쳤던데 임영웅에 김고은까지 나온다니까 제작진이 칼을 간 듯함.
유해진이 임영웅이랑 어떤 케미 보여줄지도 궁금하고 특유의 편안함으로 게스트들 긴장 풀어주는
모습이 기대됨.
무엇보다 유해진은 연기 스펙트럼이 진짜 넓어서 좋음. 코믹한 연기로 정점을 찍었다가도
진지한 역할 맡으면 눈빛부터 확 변하는 게 소름 돋을 때가 많음. 어떤 배역을 맡아도
유해진만의 인간미가 묻어나는 게 이 배우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음.
평소에도 매일 아침 러닝하고 산책하면서 자기 관리 엄청 철저하게 한다는데 그런 성실함이
연기에도 묻어나는 듯함. 화려하진 않아도 묵묵하게 자기 자리 지키면서 사람들에게 웃음이랑
감동 주는 게 진짜 쉽지 않은 일인데 말임.
이번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또 어떤 기상천외한 도구들을 뚝딱 만들어낼지도 관전 포인트임.
차승원이 요리하면 옆에서 보조 맞추고 설비팀장으로서 활약하는 모습 빨리 보고 싶음. 이번
주 금요일 저녁은 무조건 치킨 시켜놓고 본방 사수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