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공부 끝내고 귀가하던 애를 대체 왜 건드리는 건지 모르겠음. 기사 보니까 진짜
계획적으로 노린 것 같던데 이런 놈들은 솔직히 사회에 나오면 안 된다고 본다.
범인 새끼는 지가 잘못해놓고 신상 공개 동의 안 해서 며칠 밀렸다는데 진짜 뻔뻔함의 극치인
듯. 남의 인생은 망쳐놓고 지 면상 팔리는 건 무서운가 보네.
근데 그 와중에 비명 소리 듣고 도와주러 달려간 17살 남학생은 진짜 영웅인 것 같음.
솔직히 나였으면 칼 든 거 보고 몸 사렸을 것 같은데 고등학생이 저런 용기를 냈다는 게 안
믿긴다.
심지어 범인한테 대항하다가 다치기까지 했다는데 광산구에서 의상자 인정 추진한다고 하니 이건
무조건 통과돼야 함. 이런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돼야 그나마 살만하지 않겠냐.
피해자 친구들이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고 호소하고 있던데 제발 판사들이 솜방망이 처벌 안
했으면 좋겠음. 유족들 마음은 진짜 찢어질 텐데 가해자 놈은 감옥에서 밥 세 끼 다 챙겨
먹을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열불 터짐.
14일에 신상 공개된다고 하니 다들 눈여겨봐야 할 듯. 범인 장모 씨 면상 공개되면 진짜
가관일 것 같아서 벌써부터 혈압 오른다. 이런 강력 범죄는 진짜 본보기를 제대로 보여줘야
함.
계획적으로 노린 것 같던데 이런 놈들은 솔직히 사회에 나오면 안 된다고 본다.
범인 새끼는 지가 잘못해놓고 신상 공개 동의 안 해서 며칠 밀렸다는데 진짜 뻔뻔함의 극치인
듯. 남의 인생은 망쳐놓고 지 면상 팔리는 건 무서운가 보네.

근데 그 와중에 비명 소리 듣고 도와주러 달려간 17살 남학생은 진짜 영웅인 것 같음.
솔직히 나였으면 칼 든 거 보고 몸 사렸을 것 같은데 고등학생이 저런 용기를 냈다는 게 안
믿긴다.
심지어 범인한테 대항하다가 다치기까지 했다는데 광산구에서 의상자 인정 추진한다고 하니 이건
무조건 통과돼야 함. 이런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돼야 그나마 살만하지 않겠냐.

피해자 친구들이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고 호소하고 있던데 제발 판사들이 솜방망이 처벌 안
했으면 좋겠음. 유족들 마음은 진짜 찢어질 텐데 가해자 놈은 감옥에서 밥 세 끼 다 챙겨
먹을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열불 터짐.
14일에 신상 공개된다고 하니 다들 눈여겨봐야 할 듯. 범인 장모 씨 면상 공개되면 진짜
가관일 것 같아서 벌써부터 혈압 오른다. 이런 강력 범죄는 진짜 본보기를 제대로 보여줘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