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요즘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하는 사람들 많길래 대충 핵심만 정리해봄. 최근에
그랑프리 시리즈 돌면서 여전히 한국 남자 피겨 원탑 자존심 지키는 중임.
얼마 전 NHK 트로피에서 은메달 땄는데 프리 스케이팅에서 살짝 실수가 있긴 했음. 그래도
프로그램 구성이나 표현력은 확실히 클래스 어디 안 가네 싶더라.
근데 제일 걱정인 게 고질적인 발목 부상임. 사실 지난 시즌부터 계속 발목이랑 부츠 문제로
고생했는데 이번에도 100% 컨디션은 아닌 상태로 경기 뛰는 듯함.
팬들 사이에서는 부상 때문에 점프 난이도 조절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무리하다가 더
크게 다칠까 봐 다들 조마조마해하는 분위기임.
그래도 비주얼은 여전히 빙판 위 아이돌 그 자체임. 경기 끝나고 링크장에 인형 쏟아지는 거
보면 국내외 인기 여전히 압도적이라는 게 체감됨.
이제 곧 큰 대회들 줄줄이 잡혀 있고 내후년 밀라노 올림픽까지 달려야 하는데 제발
건강하게만 탔으면 좋겠음. 부상 관리만 잘하면 다시 사고 칠 관상임.
그랑프리 시리즈 돌면서 여전히 한국 남자 피겨 원탑 자존심 지키는 중임.
얼마 전 NHK 트로피에서 은메달 땄는데 프리 스케이팅에서 살짝 실수가 있긴 했음. 그래도
프로그램 구성이나 표현력은 확실히 클래스 어디 안 가네 싶더라.
근데 제일 걱정인 게 고질적인 발목 부상임. 사실 지난 시즌부터 계속 발목이랑 부츠 문제로
고생했는데 이번에도 100% 컨디션은 아닌 상태로 경기 뛰는 듯함.
팬들 사이에서는 부상 때문에 점프 난이도 조절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무리하다가 더
크게 다칠까 봐 다들 조마조마해하는 분위기임.
그래도 비주얼은 여전히 빙판 위 아이돌 그 자체임. 경기 끝나고 링크장에 인형 쏟아지는 거
보면 국내외 인기 여전히 압도적이라는 게 체감됨.
이제 곧 큰 대회들 줄줄이 잡혀 있고 내후년 밀라노 올림픽까지 달려야 하는데 제발
건강하게만 탔으면 좋겠음. 부상 관리만 잘하면 다시 사고 칠 관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