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농촌 일손 부족한 거 진짜 심각하긴 한가 봄. 이번에 공공형 외국인
근로자라는 게 처음으로 현장에 투입됐다는데 이게 예전 방식이랑은 좀 다르다네.
원래는 농가에서 외국인 한 명을 통으로 고용해서 숙식까지 다 책임져야 했잖아. 근데 이제는
농협 같은 데서 직접 고용하고 농가는 필요한 날에만 일당 주고 불러 쓰는 방식이라 함.
솔직히 요즘 시골 가면 어르신들밖에 없어서 수확철에 사람 구하는 게 거의 전쟁 수준이라고
들었음. 인건비는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사람 없어서 농사 포기한다는 소리까지 나오니 이런
대책이라도 나온 듯함.
물론 외국인 노동자들 무단이탈이나 관리 부실 같은 고질적인 문제들이 걱정되긴 함. 그래도
당장 일할 사람이 없어서 다 키운 농작물 갈아엎는 것보다는 이렇게라도 인력 수급해 주는 게
맞지 않나 싶음.
먹거리 물가도 계속 오르는 마당에 농사까지 망치면 우리 식탁 물가 진짜 답도 없어질 텐데
이번 제도는 좀 제대로 정착됐으면 좋겠네. 다들 이거 실효성 있을 것 같음? 괜히 세금만
쓰는 거 아니겠지?
근로자라는 게 처음으로 현장에 투입됐다는데 이게 예전 방식이랑은 좀 다르다네.
원래는 농가에서 외국인 한 명을 통으로 고용해서 숙식까지 다 책임져야 했잖아. 근데 이제는
농협 같은 데서 직접 고용하고 농가는 필요한 날에만 일당 주고 불러 쓰는 방식이라 함.
솔직히 요즘 시골 가면 어르신들밖에 없어서 수확철에 사람 구하는 게 거의 전쟁 수준이라고
들었음. 인건비는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사람 없어서 농사 포기한다는 소리까지 나오니 이런
대책이라도 나온 듯함.
물론 외국인 노동자들 무단이탈이나 관리 부실 같은 고질적인 문제들이 걱정되긴 함. 그래도
당장 일할 사람이 없어서 다 키운 농작물 갈아엎는 것보다는 이렇게라도 인력 수급해 주는 게
맞지 않나 싶음.
먹거리 물가도 계속 오르는 마당에 농사까지 망치면 우리 식탁 물가 진짜 답도 없어질 텐데
이번 제도는 좀 제대로 정착됐으면 좋겠네. 다들 이거 실효성 있을 것 같음? 괜히 세금만
쓰는 거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