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62회 백상 다 끝났는데 이번에 진짜 역대급으로 말 많이 나올 것 같음. 다들
예상했던 대로 TV 부문 대상은 그 화제작이 가져가면서 무난하게 마무리됐네.
근데 영화 부문 대상이 진짜 반전이라 지금 커뮤니티 실시간으로 불타는 중임. 작품성은
확실히 좋은데 흥행 면에서 아쉽다는 소리 많더니 결국 심사위원들이 손 들어줬네.
남녀 최우수 연기상은 솔직히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라인업 쟁쟁했음. 결국
연기력 논란 한 번도 없던 정통파 배우들이 가져가서 이쪽은 민심 다 좋은 편인 듯함.
올해 유독 OTT 작품들이 상 싹쓸이한 거 보니까 확실히 대세가 완전히 바뀐 게 체감됨.
지상파 드라마들은 내년에 진짜 각 잡고 만들어야 겨우 비빌 수 있을 것 같네.
예상했던 대로 TV 부문 대상은 그 화제작이 가져가면서 무난하게 마무리됐네.
근데 영화 부문 대상이 진짜 반전이라 지금 커뮤니티 실시간으로 불타는 중임. 작품성은
확실히 좋은데 흥행 면에서 아쉽다는 소리 많더니 결국 심사위원들이 손 들어줬네.
남녀 최우수 연기상은 솔직히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라인업 쟁쟁했음. 결국
연기력 논란 한 번도 없던 정통파 배우들이 가져가서 이쪽은 민심 다 좋은 편인 듯함.
올해 유독 OTT 작품들이 상 싹쓸이한 거 보니까 확실히 대세가 완전히 바뀐 게 체감됨.
지상파 드라마들은 내년에 진짜 각 잡고 만들어야 겨우 비빌 수 있을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