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전쟁 위협에 현주엽 학폭 반전까지 정리함

고민하다가입 2026/05/08
추천 81 비추 8 조회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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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무서움. 중동 쪽은 진짜 한 끗 차이로 대형 사고 터질 것 같은
살벌한 분위기네.

이란이 지금 미국이랑 평화안 두고 머리 싸매는 중인데 상황이 묘함. 파키스탄 쪽은 합의 잘
될 거라고 낙관하는 분위기라는데 솔직히 아직은 모르겠음.

무서운 건 트럼프 쪽에서 나오는 경고 수위임. 핵무기 가질 기회는 영원히 없을 거라면서
빨리 도장 안 찍으면 훨씬 강력하고 폭력적인 타격을 입을 거라고 대놓고 압박하는 중임.

해상 교전이 계속 터지고 있는데도 일단 휴전 기조는 유지된다고는 함. 근데 트럼프가 백악관
연설 앞두고 있어서 여기서 무슨 폭탄 발언 나올지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듯함.

국내로 눈을 돌려보면 스포츠계 학폭 이슈가 다시 불붙었음.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
학폭 의혹 제기했던 사람이 2심에서도 무죄 판결 받았네.

처음에는 돈 노리고 허위 폭로한 거 아니냐는 말도 많았는데 법원 판단은 좀 다른 듯함.
검찰은 금전적 목적이라고 몰아붙였지만 2심 재판부도 결국 제보자 손을 들어줬음.

이거 때문에 방송가랑 농구계 다시 뒤집어질 기세임. 진실 공방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학폭 이슈는 진짜 한 번 터지면 끝이 없는 것 같음.

지구 반대편에선 국가 간의 물리적 폭력 위협이 오가고 국내에선 과거의 폭력 기록 때문에
난리인 거 보니 참 씁쓸함. 다들 착하게 살아야 나중에 발목 안 잡히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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