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아 경기 보는데 진짜 미쳤다는 생각밖에 안 듦. 타선이 그냥 쉬어갈 틈이 없는
수준이라 상대 투수들 불쌍해 보일 정도임. 김도영은 말할 것도 없고 베테랑들이랑 신예들이
조화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빈틈이 안 보임.
반면에 롯데는 진짜 볼 때마다 한숨 나옴. 기세는 작년에 다 쓴 건지 투타 밸런스 무너진
게 너무 눈에 보임. 분명히 개별 선수들 네임밸류는 나쁘지 않은데 왜 모아놓으면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불펜 올라오면 불안해서 채널 돌리고 싶어짐.
옛날에나 엘롯기 묶어서 놀았지 이제는 기아랑 롯데를 같은 선상에 두는 거 자체가 기아
팬들한테 실례인 수준인 듯함. 기아는 우승권 노리는 팀 포스인데 롯데는 당장 가을야구
턱걸이도 버거워 보임. 팀 분위기 자체가 너무 극과 극이라 경기 붙으면 긴장감이 예전만
못함.
롯데 투수진이 기아 타선 버텨낼 재간이 있나 싶음. 초반에 점수 못 내면 그냥 그대로 질질
끌려가다가 끝나는 그림이 너무 자주 그려짐. 롯데 팬들은 진짜 사리 나오겠음. 보살이 따로
없는 듯함.
솔직히 롯데가 좀 살아나야 리그가 재밌어지는데 지금 폼으로는 기아 상대로 1승 챙기기도
벅차 보임. 기아는 그냥 이대로 쭉 치고 나갈 기세고 롯데는 반등 포인트가 전혀 안
보인다는 게 제일 큰 문제임. 감독 교체 효과도 이제 다 빠진 건지 전략도 의문임.
다음 시리즈도 뻔할 것 같은데 제발 롯데가 좀 비비기라도 했으면 좋겠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는 거 보는 것도 한두 번이지 스포츠는 팽팽해야 맛인데 말이지. 기아 팬들은 요즘 야구
볼 맛 나겠지만 롯데 팬들은 퇴근하고 소주나 까야 할 판임.
수준이라 상대 투수들 불쌍해 보일 정도임. 김도영은 말할 것도 없고 베테랑들이랑 신예들이
조화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빈틈이 안 보임.
반면에 롯데는 진짜 볼 때마다 한숨 나옴. 기세는 작년에 다 쓴 건지 투타 밸런스 무너진
게 너무 눈에 보임. 분명히 개별 선수들 네임밸류는 나쁘지 않은데 왜 모아놓으면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불펜 올라오면 불안해서 채널 돌리고 싶어짐.
옛날에나 엘롯기 묶어서 놀았지 이제는 기아랑 롯데를 같은 선상에 두는 거 자체가 기아
팬들한테 실례인 수준인 듯함. 기아는 우승권 노리는 팀 포스인데 롯데는 당장 가을야구
턱걸이도 버거워 보임. 팀 분위기 자체가 너무 극과 극이라 경기 붙으면 긴장감이 예전만
못함.
롯데 투수진이 기아 타선 버텨낼 재간이 있나 싶음. 초반에 점수 못 내면 그냥 그대로 질질
끌려가다가 끝나는 그림이 너무 자주 그려짐. 롯데 팬들은 진짜 사리 나오겠음. 보살이 따로
없는 듯함.
솔직히 롯데가 좀 살아나야 리그가 재밌어지는데 지금 폼으로는 기아 상대로 1승 챙기기도
벅차 보임. 기아는 그냥 이대로 쭉 치고 나갈 기세고 롯데는 반등 포인트가 전혀 안
보인다는 게 제일 큰 문제임. 감독 교체 효과도 이제 다 빠진 건지 전략도 의문임.
다음 시리즈도 뻔할 것 같은데 제발 롯데가 좀 비비기라도 했으면 좋겠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는 거 보는 것도 한두 번이지 스포츠는 팽팽해야 맛인데 말이지. 기아 팬들은 요즘 야구
볼 맛 나겠지만 롯데 팬들은 퇴근하고 소주나 까야 할 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