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이노베이션이 갑자기 405억 규모 CB 발행한다고 공시 떴는데 다들 봤음? 표면이자율
0%에 만기 2%인 거 보니까 돈 빌려주는 쪽에서도 나름 자신감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야. 자회사 베리스모 CAR-T 임상 가속화한다는데 솔직히 HLB 계열사들 자금 조달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게 하는 듯함.
이게 결국 글로벌 파트너링 협상력 높이려는 목적이라는데 베리스모가 가진 기술력이 어느
정도일지가 관건일 것 같음. 차세대 CAR-T라고 하면 요즘 바이오판에서 제일 핫한 섹터
중 하나라 기대감이 안 생길 수가 없네. 임상 속도만 제대로 붙어주면 HLB 그룹사들
사이에서도 이노베이션 존재감이 확실히 드러날 것 같은 느낌임.
내 생각엔 이번 자금 확보가 단순한 운영자금이라기보다 확실히 공격적인 투자로 보여서 나쁘지
않아 보임. 얼마 전에는 HLB 포럼도 열어서 그룹 전체가 미래 먹거리 찾는다고 난리던데
확실히 진양곤 회장 추진력은 인정해줘야 함. 지주사부터 시작해서 생명과학, 제약,
테라퓨틱스까지 다 엮여서 돌아가는 게 가끔은 무섭기도 한데 또 그만큼 판을 크게 짜는 것
같음.
이노베이션이 그중에서 이번에 제대로 실탄 장전했으니까 이제 진짜 결과물로 보여줄 때가 된
거 아닐까 싶음. 솔직히 바이오 주식이 늘 그렇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들어갈
때마다 손가락 떨리긴 함. 근데 이번 CB 조건 보면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뭔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게 확실해 보여서 자꾸 눈이 가네.
형들은 이번 공시 보고 어떻게 생각함? 나는 일단 지금 흐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좀 더
지켜보면서 추매 타이밍 잡아볼까 생각 중임. 결국 임상 데이터가 깡패니까 베리스모 쪽에서
조만간 좋은 소식 하나 터져주면 바로 날아갈 것 같은데 내 희망회로 너무 돌아가는 건가
싶기도 함. HLB 그룹주들이 변동성은 커도 한 번 탄력 받으면 무섭게 가니까 이번에도
믿어보고 싶음.
0%에 만기 2%인 거 보니까 돈 빌려주는 쪽에서도 나름 자신감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야. 자회사 베리스모 CAR-T 임상 가속화한다는데 솔직히 HLB 계열사들 자금 조달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게 하는 듯함.

이게 결국 글로벌 파트너링 협상력 높이려는 목적이라는데 베리스모가 가진 기술력이 어느
정도일지가 관건일 것 같음. 차세대 CAR-T라고 하면 요즘 바이오판에서 제일 핫한 섹터
중 하나라 기대감이 안 생길 수가 없네. 임상 속도만 제대로 붙어주면 HLB 그룹사들
사이에서도 이노베이션 존재감이 확실히 드러날 것 같은 느낌임.
내 생각엔 이번 자금 확보가 단순한 운영자금이라기보다 확실히 공격적인 투자로 보여서 나쁘지
않아 보임. 얼마 전에는 HLB 포럼도 열어서 그룹 전체가 미래 먹거리 찾는다고 난리던데
확실히 진양곤 회장 추진력은 인정해줘야 함. 지주사부터 시작해서 생명과학, 제약,
테라퓨틱스까지 다 엮여서 돌아가는 게 가끔은 무섭기도 한데 또 그만큼 판을 크게 짜는 것
같음.

이노베이션이 그중에서 이번에 제대로 실탄 장전했으니까 이제 진짜 결과물로 보여줄 때가 된
거 아닐까 싶음. 솔직히 바이오 주식이 늘 그렇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들어갈
때마다 손가락 떨리긴 함. 근데 이번 CB 조건 보면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뭔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게 확실해 보여서 자꾸 눈이 가네.
형들은 이번 공시 보고 어떻게 생각함? 나는 일단 지금 흐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좀 더
지켜보면서 추매 타이밍 잡아볼까 생각 중임. 결국 임상 데이터가 깡패니까 베리스모 쪽에서
조만간 좋은 소식 하나 터져주면 바로 날아갈 것 같은데 내 희망회로 너무 돌아가는 건가
싶기도 함. HLB 그룹주들이 변동성은 커도 한 번 탄력 받으면 무섭게 가니까 이번에도
믿어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