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립중앙박물관 쪽 소식 좀 들려오길래 대충 정리해봄. 모르는 사람들 은근 많을 텐데
여기 요즘 박물관 밖에서도 은근 열일하는 중임.
일단 한진트래블이랑 국립중앙박물관회가 손을 잡았다고 함. 그냥 일반 여행이 아니라 역사랑
문화 중심으로 국외 답사 프로그램 만든다는데 퀄리티 꽤 기대됨.
전문가들이랑 같이 가는 거라 그런지 덕후들 사이에서 벌써 말 나오는 듯함. 이런 게 진짜
제대로 된 문화 사업이 아닌가 싶네.
그리고 예전에 기와 1800점 넘게 기증했던 유창종 관장님 이야기도 다시 나오네. 법조인
시절부터 기와 검사로 유명했다는데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환수 관련해서 소신 발언한 게
인상적임.
무조건 다 가져와야 한다는 게 아니라 시장 유통 목적이 아닌 유물들은 돌아와야 한다는
논리임. 이런 분들 덕분에 국중박 유물 라인업이 탄탄해지는 듯함.
취준생들이나 환경 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H.에코테크페스타 소식도 챙겨봐야 할 듯.
국중박 쪽에서 이런 친환경 분야 진로 고민 해결해 주는 이벤트도 열린다고 하네.
단순히 박물관 전시만 하는 게 아니라 외부 협업도 하고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돌리는
분위기임. 이벤트도 은근 많이 해서 한 번씩 확인해 볼 만함.
요즘 박물관 가보면 예전처럼 딱딱한 느낌도 아니고 굿즈도 잘 뽑아서 젊은 애들도 많이
가더라. 주말에 할 거 없으면 국중박이나 한 번 가보는 거 추천함.
여기 요즘 박물관 밖에서도 은근 열일하는 중임.
일단 한진트래블이랑 국립중앙박물관회가 손을 잡았다고 함. 그냥 일반 여행이 아니라 역사랑
문화 중심으로 국외 답사 프로그램 만든다는데 퀄리티 꽤 기대됨.

전문가들이랑 같이 가는 거라 그런지 덕후들 사이에서 벌써 말 나오는 듯함. 이런 게 진짜
제대로 된 문화 사업이 아닌가 싶네.
그리고 예전에 기와 1800점 넘게 기증했던 유창종 관장님 이야기도 다시 나오네. 법조인
시절부터 기와 검사로 유명했다는데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환수 관련해서 소신 발언한 게
인상적임.

무조건 다 가져와야 한다는 게 아니라 시장 유통 목적이 아닌 유물들은 돌아와야 한다는
논리임. 이런 분들 덕분에 국중박 유물 라인업이 탄탄해지는 듯함.

취준생들이나 환경 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H.에코테크페스타 소식도 챙겨봐야 할 듯.
국중박 쪽에서 이런 친환경 분야 진로 고민 해결해 주는 이벤트도 열린다고 하네.

단순히 박물관 전시만 하는 게 아니라 외부 협업도 하고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돌리는
분위기임. 이벤트도 은근 많이 해서 한 번씩 확인해 볼 만함.

요즘 박물관 가보면 예전처럼 딱딱한 느낌도 아니고 굿즈도 잘 뽑아서 젊은 애들도 많이
가더라. 주말에 할 거 없으면 국중박이나 한 번 가보는 거 추천함.
